'23세' 빌리 아일리시, 165억 기부…억만장자에 일침 "지갑 열어라" [해외이슈] 작성일 11-0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8bMEV7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d2f2030c5c76d7a3f96b3a56ab14b896f1f64f4e4b8569eb21111aed40b91" dmcf-pid="XK6KRDfz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뼈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050626811jnjy.jpg" data-org-width="594" dmcf-mid="YrJnwHae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050626811jn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뼈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75609e46109eb318b7c9ce3af27fa83c520f0ab4faa179c551b991eb469800" dmcf-pid="Z9P9ew4qI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23)가 환경과 인류를 위한 거액 기부와 함께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1a6f17da207bc50e1d3a26b381408f30499d497282180f6a2b01ea57c334f46" dmcf-pid="52Q2dr8BDK" dmcf-ptype="general">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린 '2025 WSJ(월스트리트 저널) 매거진 이노베이터 어워드'에 참석했다. 그는 세 번째 정규 앨범 'HIT ME HARD AND SOFT'가 2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한 데 이어, 106회 월드투어가 전석 매진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245bd4119b8899e01495a8b107f93f43710c16f496936d23c8f01bd340c594d" dmcf-pid="1EIEvUmjIb" dmcf-ptype="general">시상자로 나선 방송인 스티븐 콜베어는 "빌리 아일리시가 투어 수익 중 1,150만 달러(한화 약 165억원)를 여러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기금은 식량 형평성, 기후 정의, 탄소 오염 감축, 기후 위기에 대응에 중요한 환경 프로젝트 등에 쓰인다.</p> <p contents-hash="7c8632440e172102fd8c151c305ffb174176a8c8b34055b369c5a18eb15f02cc" dmcf-pid="tDCDTusAwB"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는 메타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등 스파이크 리, 조지 루카스, 벤 스틸러 등 각 분야의 부유층 인사들이 참석해 있었고, 빌리 아일리시는 이들을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그는 "세상은 지금 어둡과 어려운 상황"이라며 "돈이 있다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써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ffbbd907f878bb54e49b12762ca666bf002a96656ad5d8924829b64919d6ab" dmcf-pid="Fwhwy7OcDq" dmcf-ptype="general">이어 "여기 계신 분들을 사랑하지만, 저보다 훨씬 더 부자인 분들이 많다. 만약 억만장자라면... 왜 아직도 억만장자일까요? 비난하는 건 아니지만... 돈을 나눠주세요. 여러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e7ee0af8072439dfaa5e550fc4624f35684e604fa537b214304ec0d5d8cae" dmcf-pid="3rlrWzIk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 아일리시가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050628118byfy.jpg" data-org-width="594" dmcf-mid="GyHStfWI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050628118by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 아일리시가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a6b3a8d106242406f445f9b9f674a8f7653523380240b058079108debf348" dmcf-pid="0mSmYqCEw7" dmcf-ptype="general">빌리 아일리시는 21세기 대중음악을 대표한다는 평가를 받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다. 9개의 그래미상을 받았으며, 2020년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역대 최연소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 등 주요 4개 부문을 휩쓰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a0d296945a004f0b78d362e3456826f03172b518a0840d69275cf5805b6d7f7" dmcf-pid="psvsGBhDDu" dmcf-ptype="general">그는 2022년 글로벌 시티즌이 주도한 공개 서한에 서명하며 세계 주요 정부와 민간 부문 리더, 억만장자들에게 극심한 빈곤을 초래하는 구조적 장벽을 없애고 기후 활동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생일 기념, CWBB부산찬스방 600만원 기부 11-01 다음 이신영 주연 ‘전력질주’, 대만 개봉…현지 언론·팬 “청춘스타 매력에 흠뻑”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