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윌 애런슨, 한국어 공부를 샤이니 ‘방백’으로? 키 감격(나혼산)[어제TV] 작성일 11-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Ui2Lu5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9092a7e0073efda4fa5517810181da6ff130a9329a1d4153189bf35f0d295" dmcf-pid="PlunVo71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53249846gmef.jpg" data-org-width="640" dmcf-mid="41Ui2Lu5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53249846gm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5c9b00e9fe59ccde42742e89d98405bed0729fea798ca403dca775cf456d2" dmcf-pid="QS7Lfgzt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53250011iyiy.jpg" data-org-width="640" dmcf-mid="85I7YqCE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53250011iy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pMIghRf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182a4212406f742beaa1845af5a7b963b4a79e473e4c74a88028ae2e1fed10d" dmcf-pid="yjWVF4YCCU" dmcf-ptype="general">'정산 받은 토니상 박천휴, 한국 집 마련…첫 집들이에 윌 애런슨·박진주 출동'</p> <p contents-hash="a8f49f981ca0419e71e03b5065869c881f50a993cc2bff190477427a84d0654f" dmcf-pid="WAYf38Ghyp" dmcf-ptype="general">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을 공동 수상한 윌 애런슨의 한국어 공부법이 샤이니 키를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ffb3947b7766770102b7a2b525c8a6fe708d733e17a4923b297500e96cfd01f" dmcf-pid="YcG406HlT0"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20회에서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의 서울 라이프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259956f21efb1b5816a73b53b4ee4554e97f751f8ce49c7685b53f13297e1a2" dmcf-pid="GkH8pPXSh3" dmcf-ptype="general">이날 박천휴는 서울에 집을 구한 근황을 전했다. 박천휴는 "지난 몇 년 동안 서울의 호텔에서 머문 기간이 1년 절반 가까이 되더라"며 "서울에 집을 구한 지 한 달도 채 안 됐다. 아직도 휑한 부분이 많고 슈트 케이스 하나 달랑 들고 들어와서 없는 게 너무 많아서 하나씩 세간살이를 꾸려나가고 있다. 아직 익숙해지는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acebf06a8191fdf1669d302967c32a029fdff57f295033d7aa1b31e36afd53" dmcf-pid="HEX6UQZvCF" dmcf-ptype="general">공개된 집에서는 미대를 나온 디자이너 출신 박천휴의 감각이 엿보였다. 박천휴는 벽지, 바닥재를 바꾸지 못하는 상황엔 블랙 앤 화이트에 포인트 컬러를 주는 식으로 인테리어를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9e9975a6949eb3420072c994e71079778e17cf915e14474144476ba30bb5534" dmcf-pid="XDZPux5TSt" dmcf-ptype="general">VCR을 통해 집을 구경하던 중 박나래는 조심스럽게 정산이 됐는지 물었다. 박천휴가 앞서 '전참시'에 출연했을 당시 아직 정산이 되지 않았다고 고백했기 때문. 박천휴는 "정산이 일단 일부가 들어왔다"고 말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다 함께 환호하며 축하했다. 그러곤 "어쩐지 재킷이 조금 바뀌었더라", "얼굴에 광이 정산광"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90fddb451aac3eebfdff27950ce9ec8ab9de92a74c6a847c6ca38276a24cf327" dmcf-pid="Zw5Q7M1yC1" dmcf-ptype="general">본인의 모닝 루틴대로 독서로 아침을 시작한 박천휴는 지하철을 타고 경희대 캠퍼스를 찾았다. 이는 강연을 위해서. 손을 벌벌 떨며 강연을 시작한 박천휴는 Q&A 시간 손 드는 학생이 많자 뿌듯함에 미소지었다. 성공적으로 강연을 마무리한 박천휴는 인산인해를 이룬 학생들에게 전부 사인도 해줬다. </p> <p contents-hash="3046916a5dcb6d8740d90b76cc783fbc5e0ce861f78c87b1e35869b6c0d5e227" dmcf-pid="5Tqg8NB3v5" dmcf-ptype="general">박천휴는 "제가 대학교 때 첫사랑과 결혼했다면 아들 딸이다. 그 친구들 나이에 저는 노희경 작가님 대본 필사하곤 했다. 대학교 캠퍼스라는 공간에 가서 그분들에게 에너지를 얻고 온다"고 강연을 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73c098488ef12231aa7570846abb5ba2819ee7a17d4594fbb2143e24ea943c5" dmcf-pid="1yBa6jb0SZ"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에서 자주 가던 중고서점을 들러 책을 잔뜩 사서 귀가한 박천휴는 쌓여있는 택배를 뜯어 집을 좀 꾸민 뒤 혼자 먹기엔 많은 양의 요리를 했다. 사실 이날은 박천휴의 첫 서울집 집들이가 예정돼 있었다. 손님은 '어쩌면 해피엔딩'의 작곡가이자 토니상 공동 수상자 윌 애런슨과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인 배우 박진주였다. </p> <p contents-hash="5cd359c71ed7e6f516f96777fd4a0917b73c498f358f58b6f7dc4508ad422e61" dmcf-pid="tWbNPAKplX" dmcf-ptype="general">박진주와 대화 나누며 스스로를 "한물 갔다"고 표현할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윌 애런슨의 한국어 공부법이 이날 공개됐다. 박진주가 "윌이 우리보다 단어를 더 많이 아는 것 같은데 처음 한국어 배울 때 노래로 배웠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윌 애런슨은 자신의 한국어 교과서가 되어준 노래가 샤이니 '방백'이라고 밝혀 키를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445c4eafba9878e0d501364dc1faf1a7b8657472a3323db0cab530d34b54b9e" dmcf-pid="FYKjQc9UvH" dmcf-ptype="general">"맨날 부른다. 샤이니 앨범을 되게 열심히 들으며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증언한 박천휴는 본인이 곡을 알려준 것도 아니라며 "윌이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샤이니가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후 윌 애런슨은 정확한 가사로 '방백'을 열창했고 키는 "피치가 정확하다. 이 장면이 너무 신기하다"며 감격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3G9Axk2uy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0H2cMEV7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정려원 “외로워, 근데 좋아”‥이정은 “관 들어갈 때도 혼자” 공감(전현무계획3)[어제TV] 11-01 다음 전현무 박나래 ‘나혼산’ 운동회 여파 “마사지 3번 받고 링거 맞아”[결정적장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