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제작진과 돈 문제로 '충돌'…"알았으니까 꺼져. 말을 서운하게 하네" 작성일 1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QSl0wap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ebb6bc9a7b43bed5776840b30427387666ee10e1b972bd330fa8da0bf7257" dmcf-pid="2HXeRDfz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060118776cnlx.jpg" data-org-width="500" dmcf-mid="BLLZXKSr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060118776cn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ca2a679108a7bc1b99c15510d1b8507e0f91073402773bc2c8a6ee9083520a" dmcf-pid="VXZdew4qF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광수와 김우빈이 영수증과 관련해 제작진과 웃픈(?) 충돌을 빚었다.</p> <p contents-hash="55aa8dbe0d66985d368c2ae476468448a3bb320fcb439a35116df094e1747b3c" dmcf-pid="fZ5Jdr8B3G"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는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가 현지 시장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5704d3cdc8376ce6169a486b296a3f33320ee401469dffbe7bb11289ad2cc4" dmcf-pid="451iJm6bzY" dmcf-ptype="general">이날 '감사 담당'으로 나선 김우빈은 본사 재정 담당자에게 "현금으로 한 건 제가 작성해서 드리면 되는 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영수증 없이요? 왜 영수증이 없나요?"라고 되물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60d6e894005918fa430d69380660dd968448c7b496cbbca8f0407eb432c0f93e" dmcf-pid="81tnisPKFW"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런 시장은 영수증 안 준다"고 해명했지만, 재정 담당자는 "본인이 적으면 아무 금액이나 쓸 수 있잖아요"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는 "말을 왜 그렇게 하냐"며 제작진을 대신해 발끈,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570ff64d50db9668ae5a49a86b18cbf3dd2fb9ddaf793b9dd16228351ba54d" dmcf-pid="6tFLnOQ9Fy"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영수증은 돈을 받은 사람이 써주는 거다"고 설명했고, 도경수는 "그분에게 써달라 해야 했네"라며 깨달은 듯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249addb13d24d2ab61bbf07cb563d9d6e5cf9fe7d1ceeeaf9e0dbd487efc079c" dmcf-pid="PF3oLIx2FT"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제가 적어도 되는 줄 알았다. 해본 적이 없었다"며 당황했고, "처음부터 그렇게 설명해주셨어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e753b9f724e8de50bbcb6a3d6f2ed8ccd232b93fd4c7116c9b222d7cb983acd" dmcf-pid="Q7zcATiP0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보통 영수증은 자기가 쓰지 않지 않나"라며 "그걸 설명 못드려 죄송하다"고 답했고, 이후 김우빈은 착실히 영수증을 받아 챙기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1c14270577f2e82c6e72902430806d91730c7c46a437b554aaeafbb0e8ee189" dmcf-pid="xzqkcynQzS" dmcf-ptype="general">또 도경수가 원했던 멕시코의 찐 맛집 타코에서 엄청난 양의 타코를 먹어치운 후 만족한 모습을 보인 세사람은 소칼로 광장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3a8eda4c22c82c066bff485816eca2e2f87cff3aa782d39656cab3436f5addab" dmcf-pid="yED7ux5T3l" dmcf-ptype="general">엄청난 광장의 크기에 압도 된 세 사람은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ea2cf2ff3b7c4f288904e756e52c40a361237a2acc540074bc081e338513c074" dmcf-pid="WDwz7M1yuh" dmcf-ptype="general">소원을 빌 수 있는 리본을 구매한 김우빈은 영수증까지 확실히 받아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fc0d192eea3b6efbdbf4300e4b982b1bebe3bff7b4c0ad76211ab952129a9" dmcf-pid="YwrqzRtW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060118951khsy.jpg" data-org-width="500" dmcf-mid="bHYxQc9U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060118951kh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3cecc4f221458eaa172dd1be575ca915f89729336e40b3890322f213a433c9" dmcf-pid="GrmBqeFY0I" dmcf-ptype="general"> 숙소로 돌아간 세 사람은 본사 직원과의 첫 정산에 앞서 영수증을 정리하고 있었다. 이때 본사 직원에게 김우빈은 아침식사, 구매를 대신 했던 티셔츠 등 영수증을 꼼꼼하게 제출했다.</p> <p contents-hash="81d1fe6b4a1111bbb6e4352f8f0003ca3c4021f1c121ab92079d21aa66f4ecd1" dmcf-pid="HmsbBd3G7O"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본사 직원에게 "우리가 디스카운트를 했던 건 우빈이의 재량으로 했던 거다. 사실은 디스카운트 했던 것도 우리가 받아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꺼냈고, 김우빈도 "약간의 오류가 생기면 참작을 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a8d8104be1b23c399d4a94f230f8976a70a63dfd0ea11cb65ac8606df1fc512" dmcf-pid="XsOKbJ0Hps"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제는 직접 쓴 영수증이 등장했다. 김우빈은 "내가 정리해서 전해드리면 되는 줄 알았다. 소통의 오류가 있었다"라며 "그 시점 이후에는 수기로 영수증을 작성해달라고 해서 어렵게 영수증을 받아 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89c11b645b9753ad82f77d19f9c8d8e72322e388d6fc1dc722dd6cbb57b0ed1" dmcf-pid="ZOI9KipXUm"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이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3aae492aa0d299b03410179ab470c8addf316c948ef683c2f1495eafa3bc3eab" dmcf-pid="548CItkL3r"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우리가 레슬링을 보러 갔을 때 혼수상태였다. 광수형이 갖고 싶었던 가면을 샀다. 또 우리 인터넷뱅킹에서 26원을 획득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96cbfeab5dec670b2a9a4562eb39708e9ed9b4ec943e0ca35ad79220805f3e" dmcf-pid="186hCFEozw"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우리는 26원도 있고 디스카운트도 있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퍼줘야 하냐"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99d32dfbd118a71374e6c9768f53f07984c9c60c5df4f4cb0564e6a9aabd203" dmcf-pid="t6Plh3DgFD" dmcf-ptype="general">본사직원은 처리불가 영수증에 대해 "레슬링 가면은 불가하다"라고 이야기했고, 이광수는 "그럼 내가 저 가면을 선물로 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d78790c70adb3b4fed4244f2931cbccd5a6e055e00f1decf557342263037e0" dmcf-pid="FPQSl0waFE" dmcf-ptype="general">하지만 본사 직원은 "전 필요가 없다. 이 영수증은 유효하지 않다. 근데 저희가 40만원까지 이해해드리기로 했으니까"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39d7306ff48095c592750160bdcbe2f69a6045c6f2f96bf10f72d156d3fef14" dmcf-pid="3QxvSprNpk"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제가 할인으로 90페소 받아 왔으니까 깎아 주세요"라고 말했고, 이광수도 "설명 부족도 있었으니까 좀 빼줘라"라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6d198e045e798884413048fa217a7e279cc46baaf6aaeebcaa6a70891954a5a" dmcf-pid="0xMTvUmjuc"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김우빈에게 "너 이제 앞으로 흥정하지마"라고 말했고, 본사 직원은 "흥정을 하면 한 끼 더 맛있는 걸 드실 수 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33e79a0015d31120888f21cff6b64ed7578043d4ed85a42cf4db1dc13d3d0ea" dmcf-pid="pMRyTusA3A" dmcf-ptype="general">결국 이광수는 본사직원에게 "알았으니까 꺼져"라며 "말을 왜 이렇게 서운하게 하냐. 우리 놀러 온 거 아니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64f8e7aa3a0ad9cee89ad87712663d0a1767ac397e74bcc0982d70a91bd915" dmcf-pid="UReWy7Oc3j"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이영애도 무너졌다…KBS 토일극 위기 속 이재욱 ‘마지막 썸머’ 출격 [TV보고서] 11-01 다음 갓 쓰고 정상회담 무대 오른 지드래곤, 전세기까지 "실사판 케데헌"…차은우 미모까지 '완벽'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