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올해 작품만 6편인데.."평생 연기할 생각 無" 말한 이유 [인터뷰] 작성일 11-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Iw4Haeh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HtHablwC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0686394a41db640a170f7b1afa6b5d2c106d07343bdfe37b1d6257eb6c3d80" dmcf-pid="2XFXNKSr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올해 작품만 6편인데.."평생 연기할 생각 無" 말한 이유 [인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061548935en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TAKTiP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061548935en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올해 작품만 6편인데.."평생 연기할 생각 無" 말한 이유 [인터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1b3a02a6e48d024bf1a9507bd5c18a882094a5e5741694c81d855c88ee5faf" dmcf-pid="VZ3Zj9vmW6" dmcf-ptype="general"> <br>올해만 6개의 작품으로 대중을 만났다. 배우 강하늘이 그 누구보다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평생 연기할 생각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84d36db9ee379311284ae3d26fa1bc3b638c9618284109e7898d6d6b146236ca" dmcf-pid="f505A2Tsh8"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최근 공개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 영화는 올해 강하늘이 6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강하늘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지고 속내를 털어놨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강하늘은 수능 만점에 이어, 국회의원 보좌관 자리까지 꿰찬 태정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ab63bfff5e0eb3bf4ce9fed3b2164833ccf0ec1a0a0ad762b82cd875e15e0d1b" dmcf-pid="41p1cVyOS4"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올 한해 영화 '스트리밍'을 시작으로 '야당', '84제곱미터', 드라마 '당신의 맛', '오징어 게임 시즌3', 그리고 영화 '퍼스트 라이드'까지 무려 6편의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9a15b33fed3a66c79c1a874e9d29baec09e079c4edf818b0b68112cd79094f1b" dmcf-pid="8tUtkfWIhf"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 공개 시기는 배우가 정하는 게 아니니까 하다 보니까 올해 많이 공개됐다"며 "사람들이 안 쉬냐고 하는데 저는 쉬엄쉬엄 찍었다. 3~4년 동안 찍었던 작품이 한번에 몰리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찍었나 생각도 든다. 이제 남은 게 없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e278ffbf94ca9ef9489dad926e651d90e4be91b1105573023f8585c3baed41" dmcf-pid="6FuFE4YC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061550748zq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Iw4Hae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061550748zq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a0a1b1e1b3217d41e071955f419e4f76412e113b7a4246446d544f1244f4da" dmcf-pid="P373D8GhS2" dmcf-ptype="general"> 강하늘은 '열일'의 원동력을 묻는 말에 "저를 많이 찾아주시는 건 제가 보기 편한게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눈에 확 띄는 꽃이 아니라 그냥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초록색 풀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0a769baf40f11ecf75c0e8d180d3e498a0b5a4f4c993017ed1be07299f263aa" dmcf-pid="Q0z0w6Hll9"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저는 제가 출연한 모든 작품이 다 마음에 들었지만, '퍼스트 라이드' 때는 진짜 친구끼리 모여서 찍은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현장에서 진짜 많이 웃고, 떠들고, 재밌었던 것 같다. 해외 촬영이 70% 이상이었는데 다같이 놀러가서 찍은 예능 촬영 같은 느낌이었다. 한 달 정도 있었고, 해외 촬영으로 한 달 넘게 해외에 있었던 건 처음이었는데 집이 너무 그리웠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집이 그리웠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5d6d26b24bae5bf2dc7962f2e891d5e6e6dd45be71ec44986212e1c2c51d0d09" dmcf-pid="xpqprPXSTK"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입소문을 타고, 216만 관객을 동원한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 신작이다. 남대중 감독은 '30일'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하늘과 2년 만에 손잡았고, 연타석 흥행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199cd80390cc281e1f41903874d84f76418109de337de83ebd9f49495a4c3f70" dmcf-pid="yOSOQ1cnSb"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감독님이 대본을 주셨는데 대본이 재밌어서 만나게 됐다. 감독님이 '30일' 이후 저를 다시 찾아주신 건 너무 감사한데 대본이 잘 맞아야 또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되는 거다. 개인적인 감정은 빼고 봤다"며 "제가 두 번 같이 한 감독님이 없고, 감독님은 너무 좋지만, 제가 생각하는 결과 다르다면 충분히 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958a1d206003afe5c0979a41c921a85d783f5bda15819727c137bf73344cc8" dmcf-pid="WIvIxtkLSB"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현장이 편했다며 "(김) 영광이 형, (강) 영석 씨, (한) 선화 씨랑 쉽게 친해질 수 있었던 건 다들 감독님의 코미디 결을 잘 알고 있었다. 각자 생각이 튀면 의견을 내더라도 중구난방일 텐데 감독님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의견이 모아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까 쉽게 친해졌다"며 "저도 감독님과 함께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조금 편하게 의견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작품에서는 내 생각에 120% 확신이 들어야 말씀드릴 수 있었는데 감독님에게는 80% 확신만 가지고도 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dad201f873fa1659442bbf26737825a90dd1c502d22ca0cc266e8617cad81" dmcf-pid="YCTCMFEo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061552490gw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8Jx5k2u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061552490gw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ebaf131eaa05c9836db87571201d159dd36571a2d6e6829e21b7747a81ef04" dmcf-pid="GhyhR3DgSz" dmcf-ptype="general"> 친구들의 우정과 청춘을 그린 '퍼스트 라이드'에서 열연한 강하늘은 "저는 아직도 청춘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서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도 청춘인 것 같다는 생각은 한다. 그냥 하루하루 재밌게 살고 있다"면서 "걱정 하나 없이 산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걱정에 얽매여 살진 않는다. '항상 조심해야 해', '실수하면 안 돼'라는 강박을 가지고 살진 않고, 하루하루 재밌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bc352d0dffad318022809a08496bf9d08c1e475689ca53db5e078815e67242b" dmcf-pid="HlWle0wal7" dmcf-ptype="general">그 어떤 배우보다 '열일'을 이어오고 있는 강하늘이지만, 평생 연기하겠다는 생각은 없다고. 그는 "언제까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없고, 배우 일이 누군가 날 찾지 않으면 못 하는 거니까 그때가 되면 내 쓸모는 없는 거다. 누군가가 나를 안 찾을 시기는 온다고 생각한다. 그때가 되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된다"면서 "그때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생각하긴 하는데 우울한 생각은 아니다. 저는 다른 일을 해도 재밌게 할 것 같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eb8fbba5086f197c32e842c169a146b1ddec1b527fe6895f51a2075662eb090c" dmcf-pid="XSYSdprNCu"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저를 믿는다. 저는 무슨 일을 하든 재밌게 할 자신은 있다. 평생 연기를 할 수 있다고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물론 누군가가 찾아주는 한 저는 계속 배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97952275ff75e6d326ff3abeadb9e5596f15cf928e6967b4be9160e0f5a83d1" dmcf-pid="ZvGvJUmjS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다하다 영어까지..군복 벗은 차은우, 세계 정상들 홀렸다! 외모로 '국위선양' ['APEC 정상만찬'] 11-01 다음 '비서진' 방송 직전 돌연 '결방' 공지라니...지창욱x도경수 수발, (7일)로 편성 변경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