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없어도 부자”… 전현무, 현금 택한 이유? 작성일 1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juuIx2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5f2bfa52c07e0d88611f4f220228c43891bf6bc56d7f7ac0c0219e056ed2e" dmcf-pid="HQA77CMV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물없어도 부자”… 전현무, 현금 택한 이유? (사진=셀러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bntnews/20251101073948375nhwr.png" data-org-width="680" dmcf-mid="YCZLLzIk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bntnews/20251101073948375nhw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물없어도 부자”… 전현무, 현금 택한 이유? (사진=셀러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50ce45c95c659b20f9ebfeddc97e9c19146f6c077179ee7edd671342c004d8" dmcf-pid="XxczzhRfJJ"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전현무가 건물을 소유하지 않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오히려 “전현무 정도 수입이면 건물 없어도 된다”며 합리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e202aa2cabcd7cf71a79148f8c6d70b7c1967f837543bbdda170650b827d196" dmcf-pid="ZMkqqle4ed" dmcf-ptype="general">31일 공개된 전현무의 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에는 여성의류 쇼핑몰 ‘민스샵’ 대표 천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e9f8c201c3461c6ee67b844b829f0e258a60fec6232de5bfaf55aa0790c4177" dmcf-pid="5REBBSd8de" dmcf-ptype="general">18년차 쇼핑몰 운영자인 천정민 대표는 “제일 잘 됐을 때 매출은 200억이었다. 지금은 7~80억”이라고 밝혀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집은 1개지만 건물이 2개 있다. 동탄에 사옥이 있고 수원에도 건물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58132e93946fd1e4c71852c047c7cb361f2e60b7f334d6d0c0869f2650313c" dmcf-pid="1eDbbvJ6dR"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부럽다. 먹자 골목에 건물 사는 게 내 꿈인데”라며 부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f685bdb8a6e3ca54383946a02f0ef401a15a3a21afe1e462fe7a2d3b63c20ff" dmcf-pid="tdwKKTiPnM" dmcf-ptype="general">천정민 대표가 “건물 없으시냐. 엄청 돈 많으시지 않냐”고 묻자, 전현무는 “없다. 되게 날 측은하게 보면서 묻는다”며 “순간 너무 슬펐다. 그 나이 되도록 건물이 없냐, 뭐하고 사셨냐 하는 거 같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ec1f6563a000ba4e352489f3d6b38f75e644cf6dd838d4030f9a927cb30631f" dmcf-pid="FJr99ynQM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같은 전현무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오히려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306866b18959de4c77acab7ca95f2768e2664c7b078c06fb7c1652a93f88b62" dmcf-pid="3xczzhRfeQ" dmcf-ptype="general">“전현무 정도 수입이면 건물 없어도 되고 있어도 상관없다”, “요샌 건물 잘못 가지고 있으면 더 귀찮다. 부자들이 괜히 금융자산으로 돌리는 게 아니다”, “건물보다 현금이 최고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d3d01a76b82464a1d14c1eb8fc25a9b723886f40b364f11a8ce5b84983a2653" dmcf-pid="0Mkqqle4JP"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가 돈 없어서 못 산 게 아니라 필요 없어서 안 산 게 팩트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내일 당장 은퇴해도 죽을 때까지 호화롭게 먹고 살 수 있다. 그 이상의 것이 무의미한 걸 알아서 안 사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p> <p contents-hash="b66eeb13c3ff7beea6f8abf4c4d560c5e2c06802ac811a45117a12125fe1d422" dmcf-pid="pREBBSd8e6"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유재석도 건물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인기 연예인한테 건물이 무슨 의미가 있냐”며 최고 인기 방송인들의 경우 건물 투자가 필수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cbb365e4356084c1ed5c6797281533a8e80c8532895463a47b841c69917ee4" dmcf-pid="UeDbbvJ6M8" dmcf-ptype="general">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전현무의 연간 수입을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을 합쳐 30억~40억 원 정도로 추정한 바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전현무가 연 40억에서 70억 언저리는 된다고 본다”며 더 높게 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1c20e134b2f78220a4c445cf08fa2576b6d0324b3f0d792902a40869ac63b9" dmcf-pid="udwKKTiPe4" dmcf-ptype="general">현재 전현무는 서울 강남 지역 60억 원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67c808528cef5fb4e86d46e2889f1cd920f8d250a3fa2169d799d7343fe1245" dmcf-pid="7Jr99ynQJf" dmcf-ptype="general">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건물주들의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로 유동성 높은 금융자산을 선호하는 고액 자산가들이 늘고 있다”며 “전현무의 선택이 오히려 현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fb2263cebddf7d52a1132803be2c7ec9c0d048d0cc5e5441aee47924d555d9f" dmcf-pid="zim22WLxJV"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b1de8883e4212f2e63df20de3abbd11b9595b77222dcf0e4b321a4624b429a9" dmcf-pid="qnsVVYoMn2"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정국·제이홉과 8년 만의 ‘방탄 메들리’…“완전체로 다시 달릴 시간” 11-01 다음 손담비, 출산 7개월만에 터진 제왕절개 후유증 "팔 구부러지고 어깨 못 쫓아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