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3 코메인 이벤트, “역대 최고” 판토자 vs “2000년대생 최초 챔피언” 도전하는 반 작성일 11-01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1/01/0001190812_001_20251101081913051.jpg" alt="" /></span></td></tr><tr><td>UFC 323 판토자 vs 반 포스터. 사진 | U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UFC 323이 두 개의 타이틀전을 앞세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br><br>12월 7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3: 드발리쉬빌리 vs 얀 2’는 밴텀급과 플라이급 챔피언전으로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UFC 323 코메인 이벤트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35·브라질)가 신예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의 도전을 받는다.<br><br>판토자(30승 5패)는 플라이급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UFC 플라이급 사상 최다승(14승)과 최다 피니시(8회) 기록 보유자다.<br><br>카이 카라-프랑스, 아사쿠라 카이, 스티브 얼섹 등을 꺾으며 팬과 동료 파이터들로부터 존중받고 있는 판토자는 이번 경기에서 최근 플라이급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는 신예 반을 상대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반(15승 2패)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실력을 갖췄다. 24세의 그는 UFC 사상 최다 1분당 유효타수(8.86) 기록을 보유하며 ‘반드시 봐야 할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br><br>브랜든 로이발, 브루노 실바, 츠루야 레이를 꺾은 반은 판토자를 화려한 경기력으로 제압하며 UFC 사상 최초의 2000년대생 챔피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한편 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34·조지아)가 전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 표트르 얀(32·러시아)과 재격돌한다. 드발리쉬빌리는 한 해에 네 차례 타이틀 방어 성공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남은 6주만 봐도 된다고? K리그 ‘꿀잼’ 포인트 [경기장의 안과 밖] 11-01 다음 故 유재하·김현식·함중아, 오늘(1일) 같은날 떠난 가요계 별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