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단식 8강 진출 작성일 11-01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中 천이와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1/01/0008578830_001_2025110108451253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전에서 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3-1(12-10 12-10 8-11 11-7) 승리를 거뒀다.<br><br>신유빈은 1, 2게임에서 연달아 듀스 끝에 이겼다. 3게임을 내줬으나 4게임을 따내며 8강 무대에 올랐다.<br><br>신유빈은 8강에서 천이(중국)와 대결한다.<br><br>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16강 경기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을 3-0(11-7 12-10 11-9)으로 제압했다.<br><br>주천희는 하시모토 호노카(일본)와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이상수(삼성생명)가 카낙 자(미국)를 3-2(11-8 11-8 11-13 4-11 11-7)로 누르고 8강에 올라 장우진(세아)과 대결한다.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지난 시즌 스폰서십 효과 38% 증가한 '201억원' 기대 11-01 다음 박진영, 신곡 ‘Happy Hour (With 권진아)’ 티저 추가 공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