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취했다고?” 소유, 델타항공 사과 받아냈다…허위사실 법적 조치(종합) 작성일 1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S0uIx2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b2dd1e8a5daf051fec2f6a0b60d8ba9a49054d30fe3f0c4692cc2deb42ec5" dmcf-pid="u1rH5k2u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084915574fyhm.jpg" data-org-width="640" dmcf-mid="p6eDmQZv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084915574fy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1ffcb262cde2dcc88bab91638c896ef40f7a3e13483c21df56e6ca34e14c8" dmcf-pid="7tmX1EV7s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글로벌 1위 항공사인 미국의 델타항공을 이용하며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폭로한 가수 소유가 델타항공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0912d60179cb8075c8057ffa8f514b83c4bff763bd3f4a37c86c430cb6f9c7" dmcf-pid="zFsZtDfzDg" dmcf-ptype="general">소유는 31일 개인 계정에 “지난주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 편 항공기 내에서 발생한 일들 관련해 여전히 허위 사실과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어 정확하게 정리된 내용들을 전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쓴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43ebf97fff4915c123b29f613d6a05018e7a811f0528290291d2ce6cf72c404" dmcf-pid="q3O5Fw4qwo" dmcf-ptype="general">이어 “비행 내내 이어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고민하다 착륙 전, 불편 사항을 작성해 기내 승무원을 통해 접수했었다. 그리고 이번 주 델타항공으로부터 메일을 통해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26b5ac55ede8d05c3a61d83d1a8665d555a04fe1016c4dc82bdebb7fe13aed" dmcf-pid="B0I13r8BEL"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일주일 동안 제가 겪었던 일들과 당시 느꼈을 감정에 공감하며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단 말씀드린다”면서 “용기 내어 쓴 글에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저는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96d1a4d523c88c6bf9cf3bd82139d448b21b65afdb34fbd0116a3e6cd5460a" dmcf-pid="bpCt0m6brn" dmcf-ptype="general">소유는 “하지만 사실을 바로잡는 글을 또 한 번 써야 할 만큼 여전히 허위사실과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면서 “저는 문제가 되었던 일들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사과받았으니 더는 이와 관련해 공개된 채널을 통해 언급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만 근거 없는 억측,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며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23074035398eee7e3947f3477c0b8cb4b611b66736303fa6fd5f0ebc91a60f" dmcf-pid="KUhFpsPKri" dmcf-ptype="general">앞서 소유는 10월 19일 뉴욕에서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델타항공에서 승무원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소셜미디어에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보안요원)까지 불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46cf76e5420a317ae5f92119b3e7f36a8f4ccb285bfb1647c46153871de2a0" dmcf-pid="9ul3UOQ9OJ" dmcf-ptype="general">일부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소유 탑승 전 만취 상태였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c1683724bc51e614cb5776d209d519d01668150965745a5765e64871bf1fb4d" dmcf-pid="2Mp6xtkLmd" dmcf-ptype="general">해당 네티즌은 "소유가 만취한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안 먹겠다고 했고, 취한 상태에서 비행하면 안 된다고 직원들이 말하는 것도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21b2be763090a5f3ce629738b9d3a37777f427fc6d50ad13361ef0a066988e" dmcf-pid="VRUPMFEoIe"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라고 하면 안 된다. 그 순간 한국인으로서, 또 팬으로서 너무 창피했다. 승무원들한테도 너무 민망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c36f089f0bf1e3870e3d6147aa5bfa7efb6d82b2f707cb383f9b020779c768" dmcf-pid="feuQR3DgwR" dmcf-ptype="general">이에 소유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 음용했을 뿐, 탑승 과정에서도 어떠한 제재나 문제없이 탑승을 마쳤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콩콩팡팡’ 도경수, 드디어 한 풀었다···“이게 진짜 멕시코 타코”[종합] 11-01 다음 전지적참견시점, 장혜진 텐션(전참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