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섭 감독 “윤종신 노래 들을 때 예술가란 생각” 장도연은 고현정 언급(장도바리바리) 작성일 11-0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nW7CMV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68ac0b4dc9615530e0055f378d0124e32dabb6a3ff52ab76d2b3deebbae94" dmcf-pid="0GLYzhRf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91651075mxoj.jpg" data-org-width="650" dmcf-mid="tsbAvnU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91651075mx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9867c097913bfad5095941580c1802cd1f82ce7e14bdc29330f97e2533f31" dmcf-pid="pHoGqle4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91651251bbtp.jpg" data-org-width="650" dmcf-mid="FTeS0m6b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091651251bb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UXgHBSd8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b20d6997106616377ef45f01dca3bf30788f3fc95d99ab6e10f75977488418c" dmcf-pid="uZaXbvJ6Ti" dmcf-ptype="general">장도연과 이옥섭 감독이 프랑스 파리에서 ‘K-아멜리에’의 감성을 만끽한다.</p> <p contents-hash="864f8c64a6cbe5007498180961e6bf369df70e8390bb2f97148b1e927fb91f4c" dmcf-pid="75NZKTiPhJ" dmcf-ptype="general">11월 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연출 류수빈, 제작 TEO(테오))' 시즌2 7회에서는 낭만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향한 장도연과 이옥섭 감독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베르니에서 모네의 집을 둘러보며 꿈같은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파리로 돌아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a33bedf46cfd1535acad65539e2b266120bb7e06dba45845d47d47525df42b1" dmcf-pid="zlMhFw4qvd" dmcf-ptype="general">모네의 집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두 사람은 예술가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이옥섭 감독이 "나는 윤종신 님의 노래를 들을 때 (예술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자, 장도연은 '살롱드립2'에 출연했던 배우 고현정을 언급하며 "작품에 따라 내 시절이 다 그려진다"고 덧붙인다. 한 사람의 작품과 함께 흘러온 세월에 대한 깊은 대화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22ec214fd24826c2cae06fe47de18213af331a4fe70ab69a786b49821a89d30" dmcf-pid="qSRl3r8BTe"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현지인들의 식사부터 에펠탑 야경, 파리 영화관 방문까지 즐기며 파리의 일상 속으로 스며든다. 이옥섭 감독은 프랑스의 '영화관 구독제' 시스템을 언급하며 "우리나라도 이렇게 하면 영화 시장이 좋아질까"라며 영화 산업 전반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시네필 장도연과 '감독 모멘트'를 숨기지 못하는 이옥섭의 케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내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97eec22aab1b41f26789d0588afb1da26908611436ad8554b1553e6fdeaeb54" dmcf-pid="BveS0m6bCR" dmcf-ptype="general">영화 '아멜리에' 속 카페 방문도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2001년 개봉한 '아멜리에'는 프랑스 배우 오드리 토투의 대표작으로, 상상력 가득한 연출과 아름다움 속 기괴함이 매력이다. 두 사람이 찾은 카페는 영화 속 아멜리에가 일했던 장소이자 촬영지로, 곳곳에 남은 아멜리에의 흔적이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497be868b33ff32db5cd5bda4a93b126fc5d6838fbd15bdb3946c5178be0c72" dmcf-pid="bTdvpsPKv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아멜리에의 최애 음식 크렘 브륄레를 즐기며 'K-아멜리에'의 감성을 만끽한다. 특히 프랑스 카페에서 우연히 배우를 마주하며 뜻밖의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같은 일들이 일상인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장도연이 맞이한 찰나의 로맨틱 순간도 포착돼 본 회차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9f8ce3e7aa6c7d9f6620e22df99fd33a724e5110edf2350c50d94a10114ea801" dmcf-pid="KyJTUOQ9hx" dmcf-ptype="general">'장도바리바리' 시즌2 7회는 1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9WiyuIx2S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YnW7CMV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장현, 포맨 ‘후회한다’ 재해석 11-01 다음 야노시호, 과거 남편 ♥추성훈 모습에 경악 "진짜 무서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