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 단식 8강 진출 작성일 11-01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강서 디아스에 3-1 승리<br>4강 티켓 두고 세계 8위 천이와 격돌<br>주천희는 16강서 김나영 제압<br>남자 단식 이상수도 8강 합류</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8강에 진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1/01/0006153452_001_20251101092110664.jpg" alt="" /></span></TD></TR><tr><td>사진=WTT</TD></TR></TABLE></TD></TR></TABLE>세계 랭킹 14위 신유빈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18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를 3-1(12-10, 12-10, 8-11, 11-7)로 제압했다.<br><br>이날 승리로 신유빈은 8강에 올랐다. 신유빈은 준결승 티켓을 두고 세계 8위 천이(중국)와 격돌한다.<br><br>신유빈은 초반 접전에서 모두 웃었다. 1게임 듀스 상황에서 내리 2점을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과감한 포핸드 드라이브를 앞세워 12-10으로 이겼다. 2게임 듀스에서도 승자가 되며 빠르게 앞서갔다.<br><br>신유빈은 3게임에서 디아스의 반격에 흔들리며 8-11로 게임을 내줬다. 하지만 4게임을 11-7로 여유 있게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한국 선수끼리 만난 또 다른 16강에서는 주천희(삼성생명·22위)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6위)에게 3-0(11-7, 12-10, 11-9)으로 완승했다.<br><br>8강에 오른 주천희는 세계 10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와 준결승을 두고 다툰다. 32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중국)을 3-2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던 김나영은 아쉽게 대회 여정을 마쳤다.<br><br>남자 단식 16강에서는 ‘맏형’ 이상수(삼성생명)가 카낙 자(미국)와 풀게임 접전 끝에 3-2(11-8, 11-8, 11-13, 4-11, 11-7)로 이기고 8강에 합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복서 위해 판 깔았다 “한 번 해보실래요?” (아이엠복서) 11-01 다음 '최재성 前의원 아들' 최낙타, 오늘(1일)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