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母 입영일기에 뭉클…"나만 가족 그리워하는 줄" 작성일 1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rXpsPK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69cf816628c91384bcc62e5f0e933b8ebdab8a2645b3c306af6022e92dde7" dmcf-pid="9umZUOQ9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어머니의 입영 일기에 감동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제공)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093051366spep.jpg" data-org-width="720" dmcf-mid="b0Z9Q1cn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093051366sp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어머니의 입영 일기에 감동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제공)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8ddfe7d304b01b7451e1f628019eb8abd9573d7ca288bd5f1a554957331c87" dmcf-pid="27s5uIx2X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어머니의 진심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2201dc483e061d1b5978c1db76e861eb9d1394f365ae0fb0f944c8032dd5ab9e" dmcf-pid="VR1VMFEoHz"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어머니의 김치 레시피를 전수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57b69afc9291663344c48661d0b76b4ba10b1d14dd12bb3f1f44c44f57d0cca" dmcf-pid="fetfR3Dg57" dmcf-ptype="general">이날 어머니는 "아들이 군대 갔을 때 내가 쓴 거다.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여기 다 적었다"며 무언가를 꺼냈다.</p> <p contents-hash="d6fec5a24031b417287f29b32af4990d974d72d89e1783890e25ffd6619e02c3" dmcf-pid="4dF4e0wa1u"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군 입대한 날부터 아들을 그리워하며 쓴 입영일기였다.</p> <p contents-hash="cc7b17416b1a5053d389275f82b3d5334a753e36363c577db5d0266a1f75afb2" dmcf-pid="8J38dprN5U" dmcf-ptype="general">군에 간 아들을 매일매일 걱정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던 것. 누나들이 김재중을 생각하며 쓴 편지들도 있었다.</p> <p contents-hash="3d0ce4a3fc84d8e249a5fc48b0396ee46fae90eafa671d91c649579d7a5e6d9f" dmcf-pid="6i06JUmj1p"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너무 서운하다. 이걸 왜 지금 보여주냐. 9년이나 지났는데"라며 입영일기에 눈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87e31ab09276cb6684926095de55258a2748b40d3f27be765a941b0050a4fb8" dmcf-pid="PnpPiusA50" dmcf-ptype="general">그는 "어머니가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쓰셨다. 서른 살에 군대를 갔는데 어머니의 눈에는 세 살짜리 아기로 보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fd2a9549cf3dbbd8f731d58b6087a18e0194a645533be2472a26fd621cd6df" dmcf-pid="QLUQn7OcH3"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나 죽으면 (입영일기) 보겠지' 하시는데 그 말이 너무 슬펐다"고 털어놧다. 이에 효정은 "그래도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3f4855541e299bac9968b66b0a6b56829c802139c04a775dbca1e8dac650be6" dmcf-pid="xouxLzIk1F"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군 시절 '나만 가족을 그리워하나?', '가족들은 왜 나를 가끔씩 생각하는 것 같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매일 생각하고 있었던 거다. 늦게 알았다는 걸 스스로 질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ytcy1EV7Z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은, “염혜란과 라이벌 의식? 있을 수도 있죠” 솔직한 고백(전현무계획3) 11-01 다음 "내년 AI 혁신 폭증의 해"…가트너가 뽑은 10대 트렌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