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홍승희, 반전 선사 존재감 입증 "너무 빨리 끝나 아쉬워" 작성일 1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fldprN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c9e744f26484a0afb2a7b1e2f77650578bebaf4c481ec6c189f3910872268" dmcf-pid="654SJUmj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 가자 홍승희 /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rtstoday/20251101095053587wrrq.jpg" data-org-width="600" dmcf-mid="4ByRFw4q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rtstoday/20251101095053587wr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 가자 홍승희 /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7d727b3d00a021b6c3db70ae28909a2917ce228239eb0baa94d601e568991d" dmcf-pid="P18viusA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홍승희가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c36be58543414930c5643eb00c00f44b90d4f72c9836826cb30747cbbce92cb" dmcf-pid="Qt6Tn7OcTE" dmcf-ptype="general">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마론제과 마케팅팀의 사원 '정다희' 역을 맡은 홍승희의 종영 소감과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106737aacc33bdfe8a29ee82c81763d8ce2afe208b45a8d9e6a82a7fffd05a8" dmcf-pid="xfjuOM1yh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홍승희는 블루 컬러의 니트에 리본 타이 블라우스로 깔끔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달까지 가자'의 마지막 회 대본과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브이(V) 포즈를 취해 밝은 에너지를 전하기도. </p> <p contents-hash="20dc4a0e8f12826c0bdd91e1c3933773a2f696dcd52ca9a69ce8edf6d7361d00" dmcf-pid="yCpc2WLxvc"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홍승희는 소속사를 통해 "즐겁게 촬영했던 '달까지 가자'가 벌써 종영이라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달까지 가자'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종영 소감과 향후 활동에 대한 다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16c7a5d6a4773c2df393a10e1672cc1e186669cd302b8b1bbbd8d0f5a3e8610" dmcf-pid="WhUkVYoMyA" dmcf-ptype="general">홍승희는 극 중 뛰어난 센스로 마론제과 마케팅팀 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엘리트 직원 '정다희'로 분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가 보여준 완벽한 모습은 정다해(이선빈)의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로 작용해 극 안의 쫀쫀함을 더했다. 이후 다희가 사내 익명 게시판에서 활동하던 '호빵한입'으로 밝혀져 반전을 선사하기도.</p> <p contents-hash="868189cf4ae64d1cdd010c222c393b13fd00ac58f5d64c0e7952af8cbec0c664" dmcf-pid="YluEfGgRlj"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 말미 홍승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외로운 인물로 그려져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다해와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모든 짐을 내려놓은 듯한 홀가분함과 해방감을 드러내 마지막 순간까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에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홍승희가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c50bb71a04e8eb98836b7bb5722a1862d5ec9b6ed55d9777bd345a3b677bda9" dmcf-pid="GS7D4HaevN" dmcf-ptype="general">한편 홍승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Hvzw8XNd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돌아온 ‘11월 괴담’… 연예계 긴장[연예家] 11-01 다음 갓 쓴 지드래곤, APEC 만찬 무대 출동…"일년만의 '파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