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모로코에 져 세계선수권 최하위 작성일 11-01 28 목록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최하위에 그쳤다.<br><br>한국은 지난달 31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회 U-17 세계남자선수권 대회 6일째 개최국 모로코와 11·12위 순위결정전에서 승부 던지기 끝에 35-36으로 졌다. 후반 종료까지 32-32로 마쳤지만, 승부 던지기에서 3-4로 밀렸다.<br><br>이로써 5전 전패를 떠안은 한국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12위에 머물렀다. <br><br>한국은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U7 아시아선수권 준우승팀 자격으로 이번 세계선수권에 나왔지만, 높은 벽을 실감했다. 관련자료 이전 H리그 남자부 '두산' 11연패 도전, 여자부 'SK' 3연패 정조준 [미디어데이 현장] 11-01 다음 '韓 탁구 간판' 신유빈의 강렬한 스매싱,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단식 8강 진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