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핸드볼 ‘최하위’ 굴욕…U-17 세계선수권 5전 전패로 마무리 작성일 11-0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1/01/0003474833_001_2025110110131030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모로코의 경기 모습. 사진=국제핸드볼연맹(IHF) 홈페이지</em></span><br>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을 최하위로 마쳤다.<br><br>한국은 10월 31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회 U-17 세계남자선수권 대회 6일째 모로코와 11·12위전에서 승부 던지기 끝에 35-36으로 패배했다.<br><br>5전 전패를 거둔 한국은 참가국 12개국 중 꼴찌로 대회를 끝냈다.<br><br>한국은 지난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 준우승팀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하지만 세계의 높은 벽을 절감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탁구 간판 신유빈,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단식 8강 진출 11-01 다음 김용빈, ‘길치라도 괜찮아’ 출격…귀공자 매력+길치력 폭발 예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