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단식 8강 진출 작성일 11-01 31 목록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8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오늘(1일)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랭킹 18위인 푸에르토리코의 아드리아나 디아스를 3-1(12-10 12-10 8-11 11-7)로 제압했다. 듀스 접전 끝에 1게임과 2게임을 따냈고, 3게임을 내줬지만 4게임에서 5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공세를 펼쳤다.<br><br>신유빈은 내일(2일) 8강에서 세계 8위인 중국의 천이와 맞붙는다.<br><br>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16강 대결에선 랭킹 22위의 주천희가 36위인 김나영을 3-0(11-7 12-10 11-9)로 이겼다. 주천희는 8강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와 격돌한다. <br><br>남자단식에선 세계 28위 이상수와 21위 장우진이 8강에서 맞붙게 됐다. 관련자료 이전 '4선 국회의원 子' 최낙타, 오늘(1일) 결혼 11-01 다음 韓 핸드볼 ‘최하위’ 굴욕…U-17 세계선수권 5전 전패로 마무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