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남자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모로코에 져 최하위 작성일 11-01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1/0001304580_001_202511011036376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과 모로코의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한국은 10월 31일(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회 U-17 세계남자선수권 대회 6일째 모로코와 11·12위전에서 승부 던지기 끝에 35대 36으로 졌습니다.<br> <br> 이번 대회를 5전 전패로 마친 우리나라는 12개 참가국 가운데 12위가 됐습니다.<br> <br> 모로코와 후반 종료까지 32대 32, 승패를 가리지 못한 한국은 승부 던지기에서 3대 4로 밀리면서 대회 첫 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9월 요르단에서 열린 U-17 아시아선수권 준우승팀 자격으로 이번 세계선수권에 나왔습니다.<br> <br> (사진=국제핸드볼연맹(IHF)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음바페, 유럽 '골든 부츠' 수상…"R.마드리드서 오래 뛰고 싶어" 11-01 다음 U-17 핸드볼, 모로코에 패배…5전 전패·최하위로 세계선수권 마무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