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서 디아스 꺾고 8강 진출 작성일 11-01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1/01/0001304584_001_202511011043116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에 나선 신유빈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오늘(1일)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18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를 3대 1로 물리쳤습니다.<br> <br> 이로써 신유빈은 8강에 올라 세계 8위 천이(중국)와 준결승 진출을 다툽니다.<br> <br> 신유빈은 디아스와 1, 2게임의 듀스 대결을 모두 승리하며 승부의 추를 기울였습니다.<br> <br> 신유빈은 반격에 나선 디아스에게 3게임을 잃었지만, 4게임을 11대 7로 가져오며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한국 선수끼리 16강 대결에선 주천희(삼성생명·세계 22위)가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6위)을 3대 0으로 꺾었습니다.<br> <br> 주천희는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0위)와 8강 대결을 벌이게 된 반면 32강에서 세계 4위 콰이만(중국)을 3대 2로 누르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켰던 김나영은 8강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br> <br> 남자 단식에선 '맏형' 이상수(삼성생명)가 미국의 카낙 자에 풀게임 대결 끝에 3대 2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 한국의 간판 장우진(세아)과 맞붙게 됐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초대박! '무한도전은 계속된다!' 삐약이, 신유빈, 탁구 간판 다운 쾌거...WTT챔피언스 4강서 중국 천이와 맞대결 성사 11-01 다음 황혼이 아닌 황금빛 무대"... "스포츠에 건강을 담다. 제2회 GJCU 골든그레이 모델 선발대회, 시니어의 젊음과 도전이 빛나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