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무한도전은 계속된다!' 삐약이, 신유빈, 탁구 간판 다운 쾌거...WTT챔피언스 4강서 중국 천이와 맞대결 성사 작성일 11-01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1/01/0002235879_001_2025110110391159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삐약이' 신유빈에 무한도전이 계속되고 있다.<br><br>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1일(한국시각)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WTT챔피언스 여자단식 16강에서 아드리아나 디아즈를 게임스코어 3대1로 꺾고 8강행에 성공했다.<br><br>랭킹 14위 신유빈과 랭킹 18위 디아즈는 백중지세 경기를 펼쳤다. 1, 2게임 모두 듀스까지 가는 접전이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1/01/0002235879_002_20251101103911625.jpg" alt="" /></span></div><br><br>다만 신유빈은 승부처에 강했다. 두 게임 모두 12-10으로 이겨 승기를 잡아냈다. 이에 3게임서 8-11로 패했지만, 4게임서 11-7 승리를 챙기며 포효했다.<br><br>디아즈는 직전 32강에서 톱랭커 주율링을 격파하며 흐름을 타고 있던 터였기에 신유빈으로선 제법 부담스러운 상대였다.<br><br>그럼에도 신유빈은 흔들리지 않으며 제 기량을 뽐냈다. 노련한 경기 운영과 뛰어난 공수 밸런스를 선보이며 미래를 기대케 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1/01/0002235879_003_20251101103911659.jpg" alt="" /></span></div><br><br>신유빈의 8강 상대는 랭킹 8위 중국의 천이다. 두 선수는 4강 진출을 놓고 다툴 예정이다. 지난달 초 WTT중국 스미스에서 한국 여자 탁구 역사상 첫 단식 4강 쾌거를 이룩한 신유빈이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br><br>사진=뉴시스, 게티이미지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두근두근, 설렘"...현진·필릭스, 심쿵 손하트 11-01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서 디아스 꺾고 8강 진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