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잃은 김현성 ‘해븐’ 라이브 20번 지옥, 3년 만에 목 상태 85% 회복(힛트쏭)[결정적장면] 작성일 1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hUr9vm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a92d4ba9804435c200dda5788cb98a2732c14909cef4f866fb5e81092fec8" dmcf-pid="YQlum2Ts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4055652cfn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es6TiP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4055652cf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21725dc986cc4d64bda29d39d0553ee1d4a886b299569cdca9020fe5e6011" dmcf-pid="GxS7sVyO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4055878nkd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OiCxYoM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4055878nk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HMvzOfWIC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0846ca76fd2afc223e36108f1376eeed8f359e1057a4f3193c970f8446743dd" dmcf-pid="XRTqI4YCSK" dmcf-ptype="general">김현성의 음악에 대한 의지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434647f1f1438c3f64b8bbed969adb5ee07eb5bd228630d5c51f0f2efa06157" dmcf-pid="ZeyBC8Ghhb"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다시 노래하다! 아픔을 이겨낸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병마와 사고를 이겨내고 무대로 돌아온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재조명했다.</p> <p contents-hash="c83bc1a23bfcb27ebaf5cc9513bd6b66c9339470a32471cc5545231bfcf4a05e" dmcf-pid="5dWbh6HlSB" dmcf-ptype="general">이날 9위에는 가수 김현성의 '해븐(Heaven)'이 소개됐다. 슬럼프를 겪고 있던 김현성을 슈퍼 스타로 만들어준 곡으로, 미성으로 시작해 3 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이 매력적인 노래다. </p> <p contents-hash="afbed1b40d2da7b86b1a3cefd3b480f341ba9f3babc3794eb77226aded536443" dmcf-pid="1JYKlPXSWq"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은 "진짜 저는 이 노래 나는 부른 사람 한 번도 못 봤어요. 이 노래 지금까지 커본 사람도 거의 없을걸?"이라면서 "현성이 형에게도 너무 천국 같은 곡이지만 또는 지옥 같은 곡이기도 해요. 이 노래로 완전 스타덤에 올랐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노래가 히트를 하면서 다시는 이제 가수를 하기 힘든 그런 병을 또 얻었기 때문이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926b97f17e1cb11aaa709873bc8b8cf273f1d92f23a7a78110809fff6c4378a" dmcf-pid="t8I0DblwSz" dmcf-ptype="general">당시 김현성 씨는 한계 음역대를 보여주자는 취지로 단 한 번도 립싱크를 하지 않고 올 라이브만 고집했다고. 하루에 많게는 20곡을 라이브로 불렀다고. 하지만 무리한 활동은 심각한 성대 결절로 이어졌다. 방송에는 "약간 체력적으로도목에도 무리가 상당히 많이 왔었어요. 사실은 지금까지도 너무너무 아쉬운 게 모집 활동을 하기 전에 의 좀 휴식기를 좀 가졌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게 정말 너무너무 지금도 너무 아쉽다"는 김현성의 인터뷰가 나오기도.</p> <p contents-hash="72e21dcc25dc2b50ea1e64451f97cf19248ef88f1d5c4f4c13ad874d14a977a7" dmcf-pid="F6CpwKSry7"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당시에 또 목 관리가 잘 되지가 않아서 무대 설 때마다 컨디션이 떨어졌다. 팬들 사이에서도 무리한 활동을 해서 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혹사당했던 거 아니냐면서 라이브를 들을 때마다 좋으면서도 미운 애증의 곡으로 꼽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d69e9b3e91e629ab9a9073fe858cf5635ce370c42652aa2b2f53bf1fcf456e" dmcf-pid="3PhUr9vmCu"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철은 "성대결절은 사실 많은 가수에게 온다. 그런데 가수에게 오는 감기처럼 그냥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수술을 받으면은 그냥 성대가 변할 수가 있는 거예요"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b3d9f0acb0dd01277bff43a9eaa51eeb3e718612437ec7e9fbceff8af050a3a4" dmcf-pid="0Qlum2TsyU" dmcf-ptype="general">실제 김현성은 2005년 7집 이후에 20대 후반 나이에 돌연 가수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직접 얘기하기를 가수라는 인생의 다리를 불살라버리고 싶었던 시기였다고. 마음의 상처를 잊으려고 글쓰기에 엄청나게 매진한 후, 2015년에는 첫 산문집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를 출간했다.</p> <p contents-hash="ca8e08142ae77700dfe409a6edf7aeead13be1c054734093107e8af4b8a61992" dmcf-pid="pxS7sVyOlp" dmcf-ptype="general">다만 김희철은 "하지만 김현성 형님은 가요계에서도 조금씩 이제 멀어졌지만 사실 가수의 꿈 포기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실패한 가수로 남고 싶지 않다면서 오디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무대를 본 조영수 작곡가 형이 다시 한번 가수를 해보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다더라. 그래서 우리 현성이 형님은 기초부터 매일 3, 4시 시간씩 연습 연습 또 연습 꾸준한 성대 재활과 이제 트레이닝 끝에 약 3년에 걸쳐서 목소리를 85% 정도 회복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d9e1fb50b4c6dd66feb94c408580dac63ea4419a5434eb7bf2f0e267aec14bc" dmcf-pid="UMvzOfWIl0"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그렇게 15년 만에 드디어 신곡을 발표했는데 더 놀라운 거는 음역대가요. '해븐'과 같다더라"라고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uRTqI4YCC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eyBC8Ghh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은, 염혜란에 라이벌 의식? “같은 역할 들어오면…” (전현무계획3) 11-01 다음 4기 정숙, 영수와 열린 결말? "너랑 살다 이혼 하든 결혼식 올리든"(지볶행)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