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희귀병 척수염에 하반신 마비 “33kg 쪄 엄마도 못 알아봐”(힛트쏭)[결정적장면] 작성일 11-0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Rqpc9U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5f6221f2174696156ac794c1e05fa37a45435e7e1c5f2f18aba4bf7d066d0" dmcf-pid="KPeBUk2u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5320732hny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lNntkL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5320732hn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f885a5b0bc5fdf1370a306482f12baa28bc53fe1fc148a141fc44b33086f6" dmcf-pid="9QdbuEV7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5320964sfv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UTC8Gh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05320964sf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2HtCr9vm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f7b2dafeaed9291781d72a6ec6627daeea0d2ea1394e963b0a6f50a9bc05d07" dmcf-pid="VXFhm2Tsvj" dmcf-ptype="general">타이거JK의 투병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434647f1f1438c3f64b8bbed969adb5ee07eb5bd228630d5c51f0f2efa06157" dmcf-pid="fZ3lsVyOWN" dmcf-ptype="general">10월 3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다시 노래하다! 아픔을 이겨낸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병마와 사고를 이겨내고 무대로 돌아온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재조명했다.</p> <p contents-hash="3b71c775e036c173f1813fd33c58119a44f55a31c0c7316760e0349d4801b21e" dmcf-pid="450SOfWIS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타이거JK의 병마가 소개됐다. 갑자기 허리가 아프고 하반신 일부에 마비가 왔다는 것. 병원에서는 디스크로 진단을 했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2006년 타이거 JK는 결국 하반신 마비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p> <p contents-hash="48d194f23348a3b5d02955af0669a2a38416b1e8de4da65cc4e58288d933ca1e" dmcf-pid="81pvI4YClg" dmcf-ptype="general">타이거JK는 직접 병명에 대해 "척수염이다. 척추 안에 있는 척수. 케이블이나 마찬가지예요. 뇌에서 모든 신호를 보내는데 거기에 이상이 생긴 거다. 신경이 장난을 치는 거니까 굉장히 정신도 혼란해지고. 처음에는 초능력이 생긴 줄 알았다. 가끔 영화나 다큐멘터리 보면 그 통증을 못 느끼는 희귀병이 있잖아요"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793b8f58794a612c59d316e8d12bc0fd19d704733b87a548ac67f880ffa7365" dmcf-pid="6tUTC8GhWo" dmcf-ptype="general">실제로 척수염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희귀병이라고. 딱히 치료제도 없다고 한다. 이미주는 "당시에 치료 목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게 스테로이드제를 먹는 거였는데 그 후유증으로 살이 33kg 가까이 찌는 바람에 어머니께서도 "누구세요"라고 할 정도로 못 알아보셨었다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9fbc5d00513fc3afe6c82ac28949019d0824ee044bc08539f83e6933b693bc6" dmcf-pid="PFuyh6HlWL"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그래서 결국 놀란 어머니를 위해 영화에 캐스팅됐는데 몸집을 불려야 하는 역할이라고 일부러 이렇게 거짓말을 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후 이제 스테로이드제 투약은 끊었고요. 이에 신경안정제와 항우울증제 그리고 배변 촉진제 등 하루에 일곱 가지 약물을 먹었다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2269d88f85654249de4fef5428d18fe0b25d6e2dc956c0ec84a85ebd1e0410d" dmcf-pid="Q37WlPXSln" dmcf-ptype="general">타이거JK는 곁에서 자신을 지켜 준 윤미래와 결혼했고 치료받으러 미국으로 함께 건너갔다고. 방송에는 "당시 그는 완쾌에 가깝게 호전됐다. 하지만 2019년에 안타깝게도 재발이 됐다더라.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 중이라고 한다"는 정보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x0zYSQZv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NER6TiP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기 정숙, 4기 영수에 아직 마음 있나 “그때까지 혼자면 결혼하든지”(지볶행) 11-01 다음 도경수, 한 풀었다…인생 곱창 타코 영접 (콩콩팡팡)[TV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