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D-DAY’ 리베란테 “팬들이 지켜줬기에 가능, 우리 노래로 꽉 채울 것” 작성일 11-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kTEBhD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4d02f7aca436d0d1321fb08633d786b95822a0596811545ec9449d6ac9f312" dmcf-pid="z9EyDblw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EMK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rtskhan/20251101110347722krc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Y7GJ0H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rtskhan/20251101110347722kr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EMK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28d725f61a089627e93d21118829104628be66aadbe26fbece12c3b26e2e51" dmcf-pid="q2DWwKSrp4" dmcf-ptype="general"><br><br>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단독 콘서트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br><br>김지훈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사옥에서 만나 “다시 단독콘서트를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콘서트 개최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여러 일들이 있었음에도 팬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줬기에 가능했다. 팬들이 저희를 지켜줬다는 점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그 자체로 자부심을 느껴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br><br>또 “저번 콘서트에서는 춤도 추고 커버 무대도 했는데, 그래도 연차가 조금 생겼다고 저희 노래로 절반 이상을 채울 수 있더라. 이번에는 진지하게 가볼까 한다”며, 기대하는 팬들에게 살짝 스포일러를 전하기도 했다.<br><br>그는 “그동안 많이 사랑받았던 곡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왔다. ‘이런 노래 했었지’ 하면서 추억에 젖을 수 있을 것 같다. 멘트보다는 노래로 쭉 채우려고 한다. 음악을 사랑하고 크로스오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리베란테는 지난달 3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브릴란테(BRILLANTE)’를 발매하고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탈리아어로 ‘빛나는, 반짝이는’을 뜻하는 ‘브릴란테’는 빛이 태어나는 순간, 내면의 신념과 예술적 감정이 맞닿는 찰나를 리베란테 고유의 음색과 서사를 바탕으로 감각적으로 그려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디아만테’를 포함해 총 5곡을 담았다.<br><br>1일과 오는 2일에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5 리베란테 콘서트 <브릴란테>’를 개최하고 왈동을 이어간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베란테 “리더의 ‘군백기’, 팀 더 단단해져”[인터뷰②] 11-01 다음 “엉망진창이야” 김연경, 선수 방출제 언급…극약처방 내린다 (신인감독 김연경)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