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만나네” 조명우-김행직, 쿠드롱-멕스 32강서 맞대결…광주3쿠션월드컵 3일 개막 작성일 11-0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1/01/0005582904_001_20251101112014899.jpg" alt="" /><em class="img_desc"> 세계3쿠션 별들의 잔치인 광주3쿠션월드컵이 3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서 개막한다. (왼쪽부터) 조명우와 김행직, 쿠드롱과 멕스는 32강 본선에서 같은 조에 편성돼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조명우 김행직 B조,<br>쿠드롱 멕스는 D조,<br>허정한은 시돔과 H조,<br>최완영은 트란퀴옛치엔, 마틴혼과 C조</div><br><br>세계3쿠션 별들의 잔치인 광주3쿠션월드컵이 3일 개막한다.<br><br>올해 여섯 번째 3쿠션월드컵인 이번 광주대회에는 ‘세계챔피언’ 프레데릭 쿠드롱, 딕 야스퍼스, 에디 멕스, 트란퀴옛치엔, 타이푼 타스데미르 등 세계톱랭커들이 대거 출전한다. 한국선수는 본선 시드인 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최완영과 국내 예선전 통과자 등 32명이 참가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허리우드테이블, 시모니스라사지, 다이나스피어 공 사용</div></strong>세계캐롬연맹(UMB)이 공지한 조편성에 따르면 세계2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와 김행직(13위, 전남, 진도군)이 32강 본선 B조에 편성돼 일합을 겨뤄야 한다. 허정한(11위, 경남)은 ‘카이로 치과의사’ 사메 시돔(8위)과 H조에 속했다. 주최 측 와일드카드인 최완영(광주)은 C조에서 ‘베트남 1번’ 트란퀴옛치엔, 직전 ‘앤트워프3쿠션우승자’ 마틴혼(4위, 독일)과 승부를 벌여야 한다. 앤트워프세계3쿠션선수권 결승에서 맞붙었던 쿠드롱(9위)과 멕스(1위, 이상 벨기에)는 D조에 속해 불과 10여일만에 리턴매치를 갖게 됐다.<br><br>또한 야스퍼스(3위, 네덜란드)는 A조, 자네티는 E조, 타스데미르와 뷰리는 G조에 편성됐다.<br><br>3쿠션월드컵의 경우 1차예선(PPPQ 라운드)~2차예선(PPQ)은 30점 후구제로 치러지며 16개조(조별 3명)로 나뉘어 풀리그를 진행, 각조 1위가 다음 라운드로 올라간다. 3차예선(PQ)은 35점 후구제, 최종예선(Q)은 40점 후구제다.<br><br>32강 본선리그는 8개조(조별 4명)로 나눠 40점 후구제로 풀리그로 진행, 각조 상위 2명이 16강 토너먼트로 향한다. 16강~결승전은 후구없는 50점제다.<br><br>광주3쿠션월드컵 공식 용품으로는 허리우드(당구테이블) 시모니스330(라사지, 테이블천) 다이나스피어(당구 공)제품이 사용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오늘(1일) 전석 매진 속 단독 콘서트 개최..데뷔 35년 음악 여정 응집 11-01 다음 츠베레프, '메드베데프 저주' 깼다...5연패 사슬 끊고 파리 마스터스 4강행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