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정신병자 소문 돌아”..3년 병원 근무 회상 작성일 11-0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J5g0wa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4ad0fbc3396f65889b8272bae1bf2180b741cf55df9e39f4924716dee6c29" dmcf-pid="QTntNUmj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112613606zyzy.jpg" data-org-width="700" dmcf-mid="8kHitaqF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112613606zy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a6fda6b8ab03d7c0195f526f376e7ce3f34388913a20d61e39bb4fa5817b93" dmcf-pid="xyLFjusA3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임하룡이 과거 국립정신병원에서 3년간 근무했던 이력을 공개하며 "한때 정신병자라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940437058470ad178e6f6cc7d63e5d3af8b9562eb6bde36b0ac32ef526f9636" dmcf-pid="yx1gpc9Upq"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희극인 임하룡 3화 (연기의 밑거름이 된 정신병원에서의 3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ed4f9b270bdb1dcd41ab9fc084d2edd8b8a03c1fa8ee9ede9c7b659fd52f035" dmcf-pid="WJpcqr8BF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임하룡은 과거 국립정신병원에서 의료부장 김유광 박사의 조수로 일하며 사이코드라마와 연극을 함께 했고, 그의 권유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9687459e41206fdc53415c149de27649cd8aadccad438fd43dd919d339daf05" dmcf-pid="YiUkBm6bp7"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정신병원에 근무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선배가 산악회를 하고 있었는데 부회장이 그 병원 의사였다. 거기서 고충을 털어놓다가 '당분간 내 밑에 와 있어라' 해서 정신병원에서 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ec3866897fa9423ba3e5553205ebee468fdc58ab5202816816eddbd49c5e68" dmcf-pid="GnuEbsPK0u"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가 우리나라에 사이코드라마가 최초로 막 시작되던 시기였다. 환우 분들과 함께 연극도 하고. 아버지와 딸 역할 전환 연기를 하다 귀싸대기 맞은 적도 있다. 화도 못 냈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6fa09cfb162beff731c71f7dfa4355ab60fe3805455bf99145fb2230d7775dc" dmcf-pid="HL7DKOQ9UU"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한때는 소문이 '정신 이상이 있었는데 많이 고쳐서 방송 나온다'는 얘기가 돌았었다. 의사도 아니고 간호사도 아닌데 매일 출퇴근하니까 '통원 환자'라고 생각한 것 같다. 그래도 병원에서 3년 동안 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d07b91ef1ac4a0689feff407142cfd6dc09ae1ec487556a8b2752ea570f914" dmcf-pid="Xozw9Ix2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하룡은 그 시절이 사람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법을 배운 시간으로, 자신의 연기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됐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은 “과거 1년 수입 20만원…식당일 알바로 생계 유지” (전현무계획3) 11-01 다음 소유, '인종차별' 사과받았다…"만취설 루머, 법적 조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