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억 기부' 빌리 아일리시, 억만장자들 일침 "나보다 돈 많아…나눠달라" 작성일 1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빌리 아일리시, 뮤직 이노베이터 상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9DXnUZEq"> <p contents-hash="2e004ecd8f09f7c62a568f649a861816dc747f92c25c54f6ac3543cf3d470960" dmcf-pid="WN2wZLu5m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165억 원을 기부하면서 억만장자들에게도 기부를 독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b610eb00e9d031aaef105e7e4c1a607c10af0b0ffa838a377c7004d95e9ea" dmcf-pid="YjVr5o71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Edaily/20251101140947745blpg.jpg" data-org-width="670" dmcf-mid="x8hlUk2u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Edaily/20251101140947745blp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43f270cc5f2f99993b68a9f5db21f22fbf701644e095989ad6799856efa3cc" dmcf-pid="GAfm1gztEu" dmcf-ptype="general">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WSJ 매거진 2025 이노베이터 어워즈’에서 ‘뮤직 이노베이터 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7df8b82fe54f3afe61f50194d300b1529350f5f2493e7dffe50d6b375b4c23b9" dmcf-pid="Hc4staqFsU" dmcf-ptype="general">수상을 하기 위해 단상에 오른 빌리 아일리시는 “여러분을 사랑하지만, 여기 있는 분들 중 몇몇은 저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며 “억만장자라면 왜 억만장자인 거냐. 악의는 없지만, 여러분 돈 좀 나눠달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71d0e656c29c1bcfe8ee0d8782e5a7ae9b4710cc26346cd558abfd0e7053e1c" dmcf-pid="Xk8OFNB3Dp"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세상이 매우 힘들고 어두운 때”라고 짚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많은 공감과 도움이 필요하다. 돈이 있다면, 그걸 좋은 일에 사용하는 게 정말 좋을 것 같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면 좋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c3d09f99bf87ef5a26389fba750fdc3606ac677f0fb556494db6947b440a7b" dmcf-pid="ZE6I3jb0E0" dmcf-ptype="general">앞서 시상자로 나선 방송인 스티븐 콜베어는 빌리 아일리시아 투어 수익 중 1150만 달러(한화 약 165억 원)를 여러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액을 기부한 만큼, 억만장자들에게도 기부를 독려한 것.</p> <p contents-hash="c91892d769decb4bc32d918a406543a126bb7454d949fa44ba0b395d0102991d" dmcf-pid="5Afm1gztr3"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는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스파이크 리, 조지 루카스, 벤 스틸러, 크리스 록, 토리 버치, 퀘스트러브, 칼리 클로스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1c4staqFwF"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백성문, 암투병 별세…한석준·주영훈·황보라 "가슴 아파" 애도 11-01 다음 김구라 “삼성전자 수익률 100%, 전처 빚 만회 안돼” (경제연구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