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학폭 불합격 경북대, 행사비 20% 깎아드릴게요” 작성일 11-0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Dw0c9U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00b1bf5a324cf468abf0e9f92f5785e9e142b9877dcba0ea9676d1fe4a99d" dmcf-pid="Wwwrpk2u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151318538ivzx.jpg" data-org-width="640" dmcf-mid="xmgaHnUZ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151318538iv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83737dc5ad3ae5795aedfe16506c13df710c25ca099210e6ef90f9ce801486" dmcf-pid="YrrmUEV7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지원자들을 불합격 처리한 경북대학교의 결정을 환영했다.</p> <p contents-hash="cc9b17fa0e75de20bed6cd7f1917399b1d7c142146bf51c6477f039f2e764924" dmcf-pid="GmmsuDfzO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경북대가 의대가 유명하다. 머리도 잘 심는다”며 농담을 건넨 뒤 “경북대에서 행사하면 (출연료) 20% 빼드리겠다. 다른 학교들도 이렇게 강력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a3dfcc72a3f2c2b4ffaab5f595d3dc3a0ce1536d743ef38f6efb2848f6be79" dmcf-pid="HssO7w4qmy" dmcf-ptype="general">이는 경북대학교가 2025학년도 입시 과정에서 학교폭력으로 징계 처분을 받은 지원자 22명을 불합격 처리한 사실이 알려진 데 따른 언급이다.</p> <p contents-hash="006f8a81c12ab232a9fe33b356ad92a7653d6ee055ef39880a785e3fa03132b8" dmcf-pid="XOOIzr8Bm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어 “사람은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10년을 내다보고 착하게 살라고 늘 말한다”며 “서울대 간다고 인성이 좋은 것도 아니고, 배웠다고 합리적인 것도 아니다. 인성과 지식은 별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5f85d4f61c1a952efb8cdddb4f4e7c37aba908d8dd64ceeee230c404e9e720" dmcf-pid="ZQQxI8Ghrv"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2008년생인 민서는 현재 선화예고에 재학 중으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p> <p contents-hash="87a8528cce7304a2b5038d8661b944c45f52ce4c7849b86444226c441b69f0b4" dmcf-pid="5xxMC6HlOS" dmcf-ptype="general">실제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박명수가 학교폭력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이자 누리꾼들은 “유명인들이 목소리 더 내줘야 한다”, “학폭 근절에 힘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황금 여신 변신…실화냐? ‘히바로’ 싱크로율 200% [MD★스타] 11-01 다음 조병규, '학폭' 폭로자 상대 40억 손배소 패소...명예훼손도 불송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