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중 APEC무대 오른 차은우, 글로벌 팬들 "국가의 자부심" [K-EYES] 작성일 1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DYXLu5SR"> <div contents-hash="be56568aa7c43a815926273213b9daf3d8adffd55e5da24e0c4fcf3cbe08545b" dmcf-pid="YcGqKIx2v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5876b1e68953fc31e3c3f383453f368003246958ac6f94e0b4e6595bdbeaf" dmcf-pid="GkHB9CMV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tv 이매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170148362frun.jpg" data-org-width="647" dmcf-mid="yZDYXLu5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170148362fr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tv 이매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88badc481873a32f4a7ab246f3f9ac310483bb43751c38b63381dc642d0577" dmcf-pid="HEXb2hRfhQ" dmcf-ptype="general">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div> <p contents-hash="ca088fee571d0f2dec8c220519a24ad34fb9d80cfaa579aa28f3c57c3767e025" dmcf-pid="XDZKVle4yP" dmcf-ptype="general">2025 APEC 정상회의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보여준 K-팝 스타들의 활약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역 군인 신분으로 행사를 진행한 차은우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a750ae21067d34f6df68d4cc908cbd6802e13611df877ec176b479f02a2314ba" dmcf-pid="Zw59fSd8T6" dmcf-ptype="general">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 만찬에서 사회를 맡은 차은우는 현재 국방부 지원부대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배우자, 국제기구 대표, 글로벌 기업 CEO 등 40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문화 공연 진행을 맡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p> <p contents-hash="66243e0e759df77f6c16b30030c51d3a3cd3c7e130030e30073a8b93cf43e000" dmcf-pid="5r124vJ6T8"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은 SNS를 통해 "이건 단순한 명성이 아니라 국가의 자부심"이라며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대통령들과 세계 지도자들 앞에 서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우리는 역사를 목격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c6a7b196011b9c7908e4a356f9b1d6a1e58486d5714972b1e80c4347620c8f" dmcf-pid="1mtV8TiPh4" dmcf-ptype="general">대통령실 관계자는 "K-팝과 K-컬처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반영하고 이를 국제 무대에서 홍보하기 위해 차은우를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한국 문화의 소프트파워를 상징하는 인물로 그를 인정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f54b6388652f3b86d9fda748e0e321cb5c5463b783f58620f29c07f7370cb7d7" dmcf-pid="tsFf6ynQyf" dmcf-ptype="general">팬들은 "차은우가 자신의 세대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꿈꿨는데, 그는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며 자부심을 표했다. 필리핀 팬은 "그의 드라마를 보고 K-팝에 빠지게 됐다"며 차은우가 한국 문화 전파에 미친 영향력을 증언했다.</p> <p contents-hash="0511cdf5db487e81407f9686a4bad240af250e8085fccb4c212087f184815faa" dmcf-pid="FO34PWLxCV"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3막으로 구성됐다. G-Dragon의 공연, 안무가 Honey J, 바이올리니스트 김유나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시진핑을 비롯한 세계 정상들이 한국 문화공연을 감상했다.</p> <p contents-hash="ee140baa77c3b740f1f7e8368534da438475d9a5521de89db7f014fd9853dd0a" dmcf-pid="3I08QYoMC2" dmcf-ptype="general">"현역 일병이 이런 규모의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이는 차은우가 얼마나 신뢰받고 존경받는지를 보여준다"는 팬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군 복무 중에도 국가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것은 그의 특별한 위상을 입증한다.</p> <p contents-hash="32bd0d30256ef8dcf0167587defb5f52f73aeec0910cbcd527a3ce6bc472c0a3" dmcf-pid="0H2ngprNv9" dmcf-ptype="general"><strong> 군인에서 문화 외교관으로</strong></p> <p contents-hash="c8d7f466beb0d037f5b9902fe20a8df1bc942900b738941eb0c335b3776bce16" dmcf-pid="pXVLaUmjvK" dmcf-ptype="general">2025년 7월 입대한 차은우는 복무 중에도 영화 '첫 번째 타기'(10월 29일 개봉)와 두 번째 미니앨범 'ELSE'(11월 21일 발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298f4d7fa98be12a48a617980546e135781ab68a240430a026738146a5d6915" dmcf-pid="UZfoNusAhb" dmcf-ptype="general">한 팬은 "이것은 엄청난 책임감이다. 그는 계속해서 나를 놀라게 한다"며 감탄했고, 다른 팬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다. 자랑스럽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내 마음이 가득 차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48647dff30c2055b06f105ef156f0ba4b13120bd441237eb91f76299e2bb02" dmcf-pid="u54gj7OcWB" dmcf-ptype="general">APEC 2025 만찬은 한국 전통과 현대성, 외교가 융합된 문화 행사로, 경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비빔밥과 갈비찜 등 한식과 서양 요리가 조화된 메뉴가 제공됐다. 차은우의 사회는 이러한 문화 외교의 현장에서 K-팝과 한국 문화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0a8b52431fc0ae4e1d489b978fa9c73a2f05df0c4abb4018197b98e6936762ed" dmcf-pid="718aAzIkWq"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K-컬처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군복무 중인 청년이 세계 정상들 앞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모습은 K-팝 세대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외교의 한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b7d11fb0a9880908dc4fb520eb5adb6de4bfcb3caaeefec4cb069cb710516cf8" dmcf-pid="zt6NcqCECz"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올해 개봉작 몰려…2~3년 조용히 살 것 같다" [RE:인터뷰①] 11-01 다음 폐지 줍던 母, 시신 못 찾아..본드 흡입 子가 저지른 '패륜범죄'(용감한 형사들4)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