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올해 개봉작 몰려…2~3년 조용히 살 것 같다" [RE:인터뷰①] 작성일 1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MjkBhD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475045a158f405b1cdf37e3fb47b3b6e2097ff076a1990c3960099a894141" dmcf-pid="ZwEvWd3G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report/20251101170141335su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85B9CMV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report/20251101170141335su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39ac238abdc246cf79fc160b06f54dc41c9ca63d5525981ef7a62c5c268dab" dmcf-pid="5rDTYJ0H59"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강하늘이 '퍼스트 라이드'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ac4467982b77678f4089d024ddf0406de1bd42e33ff0ccc6f0c71ac289ab3f" dmcf-pid="1mwyGipXtK"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이 영화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27943e4029bccca9ef4f00000581bee5b39efee2db21882c58d1b7b6f97ae9be" dmcf-pid="tsrWHnUZ5b" dmcf-ptype="general">영화의 개봉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퍼스트 라이드'의 주연 강하늘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하늘은 이번 영화에서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놈 태정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1c8965818fe104fbf78a4acab9214ba12c9d248e78d2b4492b62d1363655c47" dmcf-pid="FOmYXLu5HB"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스트리밍', '야당', '84제곱미터'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로 올해에만 관객과 네 번 만났다. 여기에 드라마 '당신의 맛'과 '오징어 게임 시즌3'까지 공개되면서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냈다. '퍼스트 라이드'가 올해의 마지막 일정이라는 강하늘은 인터뷰를 시작하며 기쁘고 후련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05955fbcf9a2fe686e131317deb30b9b24532e83d8cf3fd553f24ffc0bdd41" dmcf-pid="3IsGZo71Yq"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퍼스트 라이드'는 길었던 올 한 해의 종착점이다. 올해 많은 작품이 공개됐지만, 연기자가 개봉시기를 정하는 게 아니다. 3~4년 동안 찍었던 작품이 올해 한 번에 공개됐고, 그래서 쉴 새 없이 활동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올해가 정말 길었는데 마지막이라는 느낌이 있다. 여태 찍은 게 다 개봉해 이제 2~3년은 조용히 살 것 같다"라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1beb7efe05885de06d85bdee38eba76f26341cbbf865447d056cd6ecc80db9" dmcf-pid="0COH5gztGz"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에 관해 강하늘은 "저희 영화가 막 웃긴 영화라고 말하기는 애매하다. '웃기다'라기보다는 보고 난 뒤에 씩 웃으며 나올 수 있는 '즐거운' 영화다. 관객분들께도 그렇게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 보시고 나면 그렇게 생각하실 거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f38143d68ce3c4219e87265b16d6da2fa5d929ed722d442d30a2d333a5cb8" dmcf-pid="phIX1aqF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report/20251101170142871otql.jpg" data-org-width="1000" dmcf-mid="HeCZtNB3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report/20251101170142871ot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cfd666754189305f7118ffee9be69ba11a3df5d363eedfc0b2d97eb092defd" dmcf-pid="UlCZtNB3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 세상에 웃을 수 있는 건 너무 많다. 인터넷상에 널려있다. 그런 콘텐츠가 저희 영화보다 더 웃길 수는 있다. 대신, '퍼스트 라이드'는 웃음 뒤에 씁쓸한 감정과 여운을 주는 즐거운 영화다. 숏츠 등에서는 찾을 수 없는 걸 가지고 있고, 그래서 극장에서 보기 좋은 작품이라 생각한다"라고 '퍼스트 라이드'의 매력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3b8a857da5e73cd9a217a961771ac9a9fe6ee2b6c823cf5301fbb77161d262bc" dmcf-pid="uSh5Fjb0ZU" dmcf-ptype="general">많은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들의 케미를 보여야 했던 작품에서 강하늘은 중심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연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 그 안에서 조금은 평범한 캐릭터가 태정이라고 생각했고, 중재자 역할을 하려고 신경을 썼다"라고 이번 작품에서의 연기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fe6cc3717a9998a681509cd7285bcdc3448bf320096b0aae5b8f08945dc536b5" dmcf-pid="7vl13AKpXp" dmcf-ptype="general">작품을 하며 가장 어려웠던 순간이 무엇인지 묻자 강하늘은 태국 촬영을 회상하며 "딱 하나, 너무너무 더웠다. 이렇게 더울 때 촬영해도 되는 건지 싶었다. 그리고 외국이라 도망갈 때가 없었다. 비가 쏟아지면 시원한데, 해가 뜨면 바로 말라버릴 정도로 뜨거웠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025c35c32486b92e26433aeb4ab2f2f6f70045b944f230c310fe5c656e1aba" dmcf-pid="zt5B9CMVX0" dmcf-ptype="general">그리고 "해변가에서 촬영할 때 망사옷을 입고 촬영했다. 그날 촬영 끝나고 옷을 벗었는데 망사가 그대로 팔에 남아 있었다. 그대로 피부가 탔던 거다. 하루 촬영했는 데 그 정도라 정말 뜨겁다고 생각했다"라고 놀랐던 순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881e4892f811da2af9a1695e859d90a7df91118cf9cf6a207b0a9df947b9dc9" dmcf-pid="qF1b2hRft3"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모든 스태프가 더위로 생했다며 "스태프분들이 덥고, 나트륨 부족으로 머리가 어지러워져 앉아있었던 적도 있다. 강영석이 머리를 민 게 부러웠다. 영석이는 뜨겁다고 했지만, 머리카락이 없는 게 더 시원할까 싶었다. 더운 것보다는 뜨거운 게 낫지 않을까 싶었고, 너무 더워서 머리를 쥐어뜯고 싶었다"라고 촬영장에서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c33fe49b408238a6556c7267d5a4ff97a30418d844706bd4931b5915b61a7cc" dmcf-pid="B3tKVle41F" dmcf-ptype="general">올해 열일한 강하늘이 또 한 번 대활약하며 웃음을 안긴 '퍼스트 라이드'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2bda0adff80fd2f3f6e873f26e13a2214de778aa546d281b0e2455174282ba78" dmcf-pid="b0F9fSd81t"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주)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비공개 열애 후 결혼..윤선우 “♥김가은이 말없이 식장 잡고 통보” 11-01 다음 군복무 중 APEC무대 오른 차은우, 글로벌 팬들 "국가의 자부심" [K-EYES]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