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vs사채업자, 배 위에서 일촉즉발 대치[오늘TV] 작성일 1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fGzr8B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6bd5d8a2ec80cd0d8c8fd19a5847140c396780670bc39f6cdbc174b098720" dmcf-pid="bQ4Hqm6b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일 방송되는 '태풍상사' 장면들. 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tvnews/20251101165547969prom.jpg" data-org-width="600" dmcf-mid="qcoqMHae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tvnews/20251101165547969pr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일 방송되는 '태풍상사' 장면들. 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b70daf9b95763da2a62571bb966ae4d7e151aa77086519058dd97df739117" dmcf-pid="KtXASx5Tv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N ‘태풍상사’ 이준호와 악덕 사채업자 이재균이 또다시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104603e2286a2446e479b9823983e0ffd7afe6667def38ab1b98d5be31a49617" dmcf-pid="9FZcvM1yW5"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김동휘) 지난 방송에선 강태풍(이준호)과 악덕 사채업자 류희규(이재균)의 악연이 시작됐다. 태풍은 슈박에 선급금을 주고 확보했던 안전화 500개마저 류희규에게 빼앗겼고, 그가 500만원을 더 보태면 물건을 돌려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하자 어렵게 돈을 마련해 부산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현실은 참혹했다. 류희규에게 사채를 끌어다 쓴 슈박 사장 박윤철(진선규)이 이를 갚지 못해 피투성이가 된 채 사경을 헤매고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38c35da5be14c5db2c7b66b2c68b2d36d8060e4e6e125b023e99c5e05c3bb35f" dmcf-pid="235kTRtWhZ" dmcf-ptype="general">“사람이 꽃보다 더 향기롭고 돈보다 더 가치있다”는 돌아가신 아버지(성동일)의 가르침을 받은 태풍은 돈 때문에 목숨까지 위태로운 윤철을 보자 단전에서부터 분노가 끓어올랐다. 이에 류희규에게 안전화 7000개를 팔아 1억으로 돌려주겠다는 상사맨의 미친 기개를 뿜어냈다.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태풍에게는 돈보다 사람을 지키려는 선택이자, 자신이 직접 눈으로 확인한 물건의 가치를 믿은 상사맨의 확신이었다. </p> <p contents-hash="2b0d2b9f6c77fb80dbaf9053a7a56f2c4cfce6fbff4b8d67b6c9fd6b4b617b40" dmcf-pid="V01EyeFYCX" dmcf-ptype="general">이후 태풍은 적극적인 영상 마케팅으로 안전화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며 기적 같은 반전을 이뤄냈지만, 표상선 이사 표현준(무진성)의 방해로 해운사 블랙리스트에 오르며 또 한 번 위기에 몰렸다. 출항까지 단 이틀, 대체선을 구하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그때 부산 어시장을 걷던 태풍은 태평양에서 왔다는 생선을 보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바로 원양어선을 이용해 물건을 실어 보내겠다는 계획이었다. </p> <p contents-hash="05f965eb38d01846df20c4aa1d7126557236f7227ccebe410173c9cc981c55bf" dmcf-pid="fptDWd3GTH" dmcf-ptype="general">과연 이 아이디어가 어떻게 실행될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1일 방송에서는 배 위에서 류희규가 결박되어 있는 태풍의 멱살을 거칠게 움켜쥐고 위협하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포착된다. </p> <p contents-hash="31c52cf23f14b52b39edca64c71b7265faaa1175d1d414824e3e87c27364fe78" dmcf-pid="4UFwYJ0HyG" dmcf-ptype="general">단 한 발짝만 더 밀리면 거센 파도 속으로 떨어질 듯한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태풍의 눈빛은 흔들림이 없다. 사람도, 물건도, 신념도 포기하지 않는 상사맨의 기개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f5933becb26ab0793cc1f033967525bd66fddadd0abe8fd4862f521378e8c855" dmcf-pid="8u3rGipXy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강태풍이 류희규의 위협과 숱한 방해 공작을 뚫고 슈박 수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극한의 위기 속에서도 상사맨다운 배짱과 결단력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3daa027e4d4ab870a9445819c54f58fabd0b427409c58d1f591cabd88b49823" dmcf-pid="670mHnUZhW" dmcf-ptype="general">‘태풍상사’ 7회는 1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zpsXLu5h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키스 훈·케빈·기섭 새출발 알렸다...팀명은 UX1 11-01 다음 '달까지 가자' 조아람 "새로운 챌린지·소중한 인연 얻은 작품" [일문일답]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