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尹 모교 축제서 “윤 어게인”…학생회 “개인적 발언” [전문] 작성일 1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rRBsPK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4a4ae34e8e1a0f427c9755f70b073d4ccabb2929873fa6e8f495da1bf524a" dmcf-pid="PDmebOQ9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정상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ilgansports/20251101175224284hlft.jpg" data-org-width="647" dmcf-mid="8nmebOQ9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ilgansports/20251101175224284hl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정상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e5b88925093ef7a17ecb5e74e11f656c6837a9a52ed8c85a023c8ce1636ebe" dmcf-pid="QwsdKIx2sj" dmcf-ptype="general"> 충암고등학교 측이 래퍼 정상수의 ‘윤 어게인’ 발언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af7a6010e2bcc486606286225c660aaabf246e5c0b57b1b83149caa792ebf127" dmcf-pid="xrOJ9CMVEN" dmcf-ptype="general">충암고등학교 학생회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축제 도중 정상수의 정치적 발언에 대한 충암고등학교 학생회 입장을 발표한다”며 “정상수가 외친 ‘윤 어게인’ 발언은 충암고등학교 또는 충암제의 입장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1d4c664426cd75e1b3ea259bf0115d17a085091df4a65113c230d429cfdb088" dmcf-pid="yb2XsfWIIa" dmcf-ptype="general">이어 “학교나 학생회가 이를 요청하거나 사전에 협의한 사실이 전혀 없다. 정상수 개인적인 발언”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은 정상수가 먼저 타학교 학생을 무대 위로 초청하는 중에 일어난 일이었다. 해당 학생이 정치적 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정상수가 발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4a7be8c897fe217e960a94e81ecae6626cb882b651d1d8d1b9545de3045c23" dmcf-pid="WKVZO4YCrg" dmcf-ptype="general">학생회 측은 “다시 한번 정상수의 발언은 충암고등학교와 충암제의 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충암고등학교와 재학생을 향한 비난은 자제해주시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신들의 미래를 꿈꾸고 펼쳐나갈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6cc34bb242246c844ce0b1361fcf5085db816660af254ca1e669ae998c2432" dmcf-pid="Y13IgprNmo" dmcf-ptype="general">앞서 정상수는 지난달 31일 열린 충암고등학교 축제 충암제 무대에 올랐다. 당시 정상수는 무대 도중 난데없이 “윤 어게인”이라고 외쳤고, 이 모습은 영상으로 담겨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윤 어게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외치는 구호로, 충암고등학교는 윤 전 대통령의 모교다.</p> <p contents-hash="8f2ad3796b17f9bb41854dbb86d74480355efe3f9bb9c88d3837b9adc853507d" dmcf-pid="Gt0CaUmjrL" dmcf-ptype="general">1984년생인 정상수는 2009년 데뷔,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음주 난동, 음주 운전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매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p> <p contents-hash="b443d10549044812d37a6b120a167c2a823bc5ee847acd0db42769cfcc3824cf" dmcf-pid="HFphNusArn"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정상수 ‘윤 어게인’ 발언 관련, 충암고등학교 측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19085fcb517f71a5ce0fbdfcd08df2f56e9319a5e608cd4bed39c9d4cd791e6" dmcf-pid="X3Ulj7Ocwi" dmcf-ptype="general">안녕하십니까, 충암고등학교 학생회입니다. 10월 31일 오후 8시경 축제 도중 가수 정상수씨의 정치적 발언에 대한 충암고등학교 학생회 입장을 발표합니다.</p> <p contents-hash="a99735fde3adc2dbf7128072234e588501d8208eca52877caae6a1f1a8ac7b3f" dmcf-pid="Z0uSAzIkDJ" dmcf-ptype="general">가수 정상수씨가 외친 윤 어게인 관련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발언은 충암고등학교 또는 충암제의 입장과 관련이 없으며 학교나 학생회가 이를 요청하거나 사전에 협의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정상수씨의 개인적인 발언임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42f59febee43a08cba264c09c81ba4d5fa58199ec42c406504e6140e41214636" dmcf-pid="5p7vcqCEOd"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가수 정상수씨가 먼저 타 학교 학생을 무대 위로 초청하는 중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해당 학생이 정치적 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가수 정상수씨가 해당 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가수 정상수 씨의 발언은 충암고등학교와 충암제의 입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92ae2c964be85d2bced93449684b614da7ae442e4387d34a516adeb8a82a97f7" dmcf-pid="1UzTkBhDEe" dmcf-ptype="general">충암고등학교와 재학생을 향한 비난은 자제해주시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신들의 미래를 꿈꾸고 펼쳐나갈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52e6c0a37e29b9158aca2e6efe2830fad22fbc2af15dd110e4b4c9103e5f5b94" dmcf-pid="tuqyEblwIR"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혈병' 차현승 "혈뇨 엄청 났는데 의료파업 중이라 안 받아줘" 토로 11-01 다음 '17kg 감량' 손담비, 출산 후 후유증 생겼다…"제왕절개 이후 배에 힘 못 줘" (담비손)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