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재벌돌' 루머에 "회사에 돈 안 꽂아, 오디션만 200번" 작성일 11-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ux1aqF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9f5abbdafd6e1a89a422a837ed186427ba529c9b7bc959f434fbad6c45bdc" dmcf-pid="Q4zRFjb0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180315238dtro.jpg" data-org-width="700" dmcf-mid="4iJsQYoM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180315238dt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e475fa3f329e73c168d8787a8fe208efbd4046760f13686820cb3eb8595952" dmcf-pid="x8qe3AKpp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국내 떡볶이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 하민기가 데뷔를 앞두고 여러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8a3a9be2d76d61aec4195fb62a0a62b079e482f42ce251a8c64b6c0abd32880" dmcf-pid="ylDGaUmju1"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서는 ''뉴스 휩쓴 재벌돌'..신전떡볶이 창업주 손자, 실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44a6b0348e3cd409f2bf41c09fac646935f43551c9bea013ac4627f19b080a7" dmcf-pid="WSwHNusAF5" dmcf-ptype="general">최근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2026년 하반기 신규 보이그룹 론칭을 발표하며 연습생 하민기를 소개했다. 2007년생인 하민기는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이자 하성호 대표의 조카라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11c43ad8c63f36bf7a40968c6396f7473d5e34b5981129f520bc52ef48725e90" dmcf-pid="YELIMHae3Z" dmcf-ptype="general">'떡볶이수저'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재벌돌' 계열에 합류한 하민기. 하민기는 소속사 측에서도 처음에는 이 사실을 몰랐다며 "굉장히 놀라셨다. 한편으로는 좋아하셨고 기대가 된다고 하셨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b2c74d6045a49c444953a96a6d7c0796c06ab43359fab23f8e64a3ba6b15414" dmcf-pid="GDoCRXNdUX" dmcf-ptype="general">'재벌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제가 재벌이 아니고 부모님이 재벌이기 때문에 아직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며 "집은 좋았던 거 같다. 거실이 좀 넓고 통유리창으로 되어있다. 근데 부모님이 차를 엄청 좋아하지 않았다. 그냥 벤츠 좋아하셨던 거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7e9da61a51ba3bf91ed6a29aadb8ae6b39dc2a5cc58998d31344d1d98a88c" dmcf-pid="HwgheZjJ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180315405arii.jpg" data-org-width="846" dmcf-mid="8M06XLu5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180315405ar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58ad194e95a1f993da3b75cc530ffc0e3eb7293e6bd8a5e6c353dda0abf70c" dmcf-pid="Xrald5Ai3G" dmcf-ptype="general"> 하민기는 "댓글에서 봤는데 '재벌돌이면 회사에 돈을 꽂아준 경우 아니냐' 하시는데 전혀 아니고 제가 직접 지원해서 미팅하고 오디션 보고 전혀 이 업계에서 그런 걸로 돈을 써본 적이 한번도 없다. 돈을 썼다면 학원 등록비만 썼다. 제가 다 오디션 지원하고 사진 찍으러 다녔다. 제 힘으로 다했다. 오디션은 적어도 200번은 본 거 같다"고 오해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f584b589d72d0748720f264054fd73aa7bcfcef1a1798c7bdf4e724b9e97fa5" dmcf-pid="ZmNSJ1cnUY" dmcf-ptype="general">하민기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아빠를 한 달 정도 설득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건 딱히 없었는데 약간 이 업계가 바늘구멍에 실 넣기라 데뷔하는 것도 어렵고 많은 경쟁자 속에서 살아남는 것도 힘들어서 처음에 걱정을 많이 하셨다. '안 돼도 되니까 후회만 없이 하겠다' 해서 설득이 된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319d60fef33921a171971bc95b73786859f5d395cf250690992988af882a33" dmcf-pid="5sjvitkLUW" dmcf-ptype="general">창업주인 할머니의 조언도 밝혔다. 하민기는 "'세상은 각박하고 뭘 하든 힘들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제 배경이 공개됐기 때문에 브랜드상 피해가 가면 안되고 사람들이 많은 질투, 질타를 할 텐데 그건 신경 쓰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향해서 더욱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d9cb56e4f654574ec087b2b460c4d33ca3e7105845419e89df326d134c0e88" dmcf-pid="1OATnFEoF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키스 훈·케빈·기섭, 3인조 그룹 UX1 결성... 새 출발 예고 11-01 다음 정상수, 尹 모교 축제서 '윤 어게인' 외쳐... 학교 측 "개인적 발언" 선긋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