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충암고 축제서 "尹 어게인" 외쳐…학생회 "개인적 발언" 작성일 11-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SXT9vm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c21e6fe157d657355aa22f1b35c822081de7a5dd1c6bd4635ec243efe2e32" dmcf-pid="WFvZy2Ts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래퍼 정상수. (사진=더그레이트 파트너스 제공)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184917492kaeg.jpg" data-org-width="447" dmcf-mid="Q2lHvKSr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184917492ka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래퍼 정상수. (사진=더그레이트 파트너스 제공)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32defe752e591f6967527584b7da96ca1d4786e79931aa737fe81e3695e392" dmcf-pid="Y3T5WVyOt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래퍼 정상수가 서울 충암고등학교 축제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849ed05c3d8549dbf737aa26a1bec1ceef136c7da0ab90b842d033527ac7b05" dmcf-pid="G0y1YfWIGF" dmcf-ptype="general">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지난달 31일 충암고 축제 무대에 오른 정상수가 "윤 어게인"이라고 외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p> <p contents-hash="fb8eaffefc97f62eb10e083ec08a918ab3938890cccf999d1d6ce648eb04d0bc" dmcf-pid="HpWtG4YCH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상수는 한 학생을 무대 위로 불러 "충암고의 자랑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학생이 조심스럽게 "윤석열"이라고 답하자 정상수는 "나도 그 말을 안 하려고 참고 있었다. 그럼 나도 해버리겠다"며 '윤 어게인'을 두 차례 외쳤다. '윤 어게인'은 윤 전 대통령의 재집권을 바라는 지지층의 구호다.</p> <p contents-hash="136a7fe1e6b6ddb12358cab69f48948e4cf41cd4560d67379d86ecc3017725dc" dmcf-pid="XUYFH8Ght1" dmcf-ptype="general">일부 학생들이 환호하자 학생회 소속으로 보이는 학생들은 당황하며 자리를 떠났다. 축제에는 충암고 학생 800여 명과 타 학교 학생 2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e1b0c3f3549c9d942b42d96257dd0f7959934ba6d058f6b8ff0fdd87448a372" dmcf-pid="ZuG3X6HlG5"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됐고, 네티즌들은 "정치 성향과 별개로 고등학교 행사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이다", "또 논란을 자초한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065766880f0965540e242835b9b1c39043038e275d167accb93e71ab4eb8692d" dmcf-pid="5Mb69AKp1Z"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하자 충암고 학생회 측은 이날 "해당 발언은 충암고등학교 또는 충암제의 입장과 관련이 없으며 학교나 학생회가 이를 요청하거나 사전에 협의한 사실이 전혀 없다. 정상수 씨의 개인적인 발언"이라고 해명했다. 충암고는 과거에도 윤 전 대통령의 모교라는 이유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187b27ffd13aa3bd24c67cb8dfd7811fa5ac172ac58f39a33b9de4bacc54d" dmcf-pid="1RKP2c9U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래퍼 정상수가 지난달 31일 서울 충암고등학교 축제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184917645ixma.jpg" data-org-width="443" dmcf-mid="x6ncoWL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184917645ix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래퍼 정상수가 지난달 31일 서울 충암고등학교 축제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89970a5bd0c150d2de29e1b8df4231074bd8e7379b754f49deeb1138aee76b" dmcf-pid="te9QVk2u1H" dmcf-ptype="general">학생회는 "이번 사건은 정상수 씨가 먼저 타학교 학생을 무대 위로 초청하는 중에 일어난 일이었다"며 "해당 학생이 정치적 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정상수 씨가 해당 발언을 한 것이었다. 충암고등학교와 재학생을 향한 비난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e918edc9589317fa6f55e69e5269d404c4259e7a4664ab4c38f52727f1d6d1" dmcf-pid="Fd2xfEV7ZG" dmcf-ptype="general">한편 2009년 데뷔한 정상수는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와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2·3'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3JVM4Dfz5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잘생김으로 무장"…에스쿱스·준, 설레는 눈빛 11-01 다음 ‘백혈병 투병’ 차현승 “의료파업 중이라 안 받아줘...겁났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