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아픈 손가락' 이선명 무대에 울컥.."더 일찍 사랑받았으면"[불후] 작성일 11-0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yz0d3GCU">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2TWqpJ0Hy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ec94c2576a44c10a147be540a6bc305601df567e27c3c28b751262737b992" dmcf-pid="VyYBUipX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190248839tubx.jpg" data-org-width="561" dmcf-mid="KKdmk1cn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tarnews/20251101190248839tu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5a471fd7dc02d8ae0b787a984135660f1ff565203a4d7efc21e9ee2df5464f" dmcf-pid="fWGbunUZS3" dmcf-ptype="general"> 국악인 박애리가 퓨전 국악 밴드 소리맵시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77a9510a4bb70960ab8c6e01678c2808865e132124b50d9975a1013e204ca562" dmcf-pid="4YHK7Lu5hF"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음악의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실력파 청춘 뮤지션들이 총출동한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6635a433f0c67141f108b7e632e6d058c6a3678673ca1bea46d06e13de67acd0" dmcf-pid="8qbiMIx2ht" dmcf-ptype="general">이날 박애리는 소리맵시의 이선명을 언급하며 "'무릎 제자'라고 한다. 무릎과 무릎을 맞대고 가까이서 소리를 지도한 '찐제자'다. 너무나 사랑하는 제자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3657aa2fa39bd5b33a6d187432644db552b01a38d9616d439cf3bd7eb6a2cb8" dmcf-pid="6BKnRCMVh1" dmcf-ptype="general">이선명 역시 "박애리 선생님은 제2의 엄마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9fe189b3eabb9dec2e0ae5921d4d9cbf1713053a88cb45e2984c94ecd82502ba" dmcf-pid="Pb9LehRfW5" dmcf-ptype="general">전통 연희팀 션븨(SunB)와 함께 팀을 이룬 박애리는 김준수와 무대를 꾸미게 된 소리맵시를 바라보며 "맞붙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두손을 모았고, 김준현은 "저희는 맞붙었으면 좋겠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c9a7d092633d2313ac52c8e285bb9967e599875371e20ba0d7e999bfdd6d550" dmcf-pid="QK2odle4SZ" dmcf-ptype="general">박애리는 김준수와 소리맵시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유독 긴장된 표정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김준수와 소리맵시는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412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었다. 무대가 끝나자 박애리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라고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d319eef85c2278065e4c625da268756c62fc61713fc636e6faf2b1739a8ddb97" dmcf-pid="x9VgJSd8yX" dmcf-ptype="general">그는 "선명이는 정말 잘하는 제자고 더 많이, 일찍 사랑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지켜봐 왔다. 멋진 무대를 꾸미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 이선명 최고다"라고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1f675b2c66fbeb98b30cec960b3219cc8ab61f4369b529071311f8d7bcc8f630" dmcf-pid="ysIFX6HlTH"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11-01 다음 몬스타엑스 주헌, 단독 웹예능 '심청이' 활약… 육아까지 척척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