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조정 김세정, 장애인체전 2관왕…2일 3번째 금메달 도전 작성일 11-0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1/01/AKR20251101053200007_01_i_P4_20251101191024399.jpg" alt="" /><em class="img_desc">장애인 조정 김세정<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애인 조정 국가대표 김세정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 김세정은 1일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정 여자 수상 개인전 1,000m PR1 결승에서 6분40초6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그는 이어 열린 여자 수상 개인전 1,000m PR2 결승에서 6분15초5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어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김세정은 지난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스컬에서 은메달을 딴 한국 장애인 조정의 간판이다.<br><br> 그는 2일 혼성 수상 2인조 단체전 1,000m PR2에서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br><br> 볼링 여자 2인조(스포츠등급 DB) 종목에선 조상희-허선실 조가 38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허선실은 지난해 장애인체전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br><br> 여자 골볼 통합등급에선 서울과 충남이 결승에 진출했다.<br><br> 지난 달 31일 개막한 장애인체전은 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직 보여줄게 더 많아" 과연 '스턴건' 김동현의 남자답다! '韓 UFC 파이터' 고석현, 2승 사냥 예고 "이기는 게 목표" 11-01 다음 '53세' 김혜수, 김혜수, 셀카 하나로 압도하는 아우라···올 블랙 패션 완벽하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