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소리맵시, '못다 핀 꽃 한송이'로 전한 국악의 새 울림…감동 작성일 11-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불후의 명곡' 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M8UipX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da9a93dbfcbd24654f9be30f8ff506f7df7ff815c020e1487363f250d8ffb" dmcf-pid="4GrcRCMV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1/20251101191026646szxu.jpg" data-org-width="900" dmcf-mid="9hyh1x5T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1/20251101191026646sz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1a8e8d0422f916bfeb31133f6ba27d369a89e4f2e4b6504ce088edf1856d80" dmcf-pid="8HmkehRfX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국악인 김준수와 국악밴드 소리맵시가 '못다 핀 꽃 한송이'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3c2e992fa9a6294c61737985e790334f1d61ee5c9aa66035e619ad9f43903c7" dmcf-pid="6XsEdle45X"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278004e3da0de10ae431a403f51b9dd3e562c03b9d3ffacc0c6c587d7a295cca" dmcf-pid="PZODJSd85H"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공연 순서로는 전통과 퓨전, 두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세대 국악인 김준수와 국악밴드 소리맵시가 뽑혔다. 김준수는 "안녕하세요, 소리꾼 김준수"라며 인사했고, 소리맵시의 이선명은 "안녕하세요, 국악으로 힙하게 다가가고 싶은 저희는 소리맵"라며 팀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e4e0d92e2b8d28ceafbb246610310b6ec4b84b9f606d4232b976a396fa74741" dmcf-pid="Q5IwivJ6ZG" dmcf-ptype="general">김준수와 소리맵시는 과거 국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경쟁자로 만난 인연이 있다. 소리맵시의 이선명은 "국악 서바이벌 전부터 이미 알던 분이었어다, 국악계에선 '아이돌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 경쟁보다는 무대에 함께 서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네 번의 시간이 흐른 뒤 이렇게 한 팀으로 만나 감동 그 자체”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cf449ad0364a54fca9f2fa3251165045a41ba962702a414b42d2160156b465" dmcf-pid="x1CrnTiPHY" dmcf-ptype="general">소리맵시의 김준표는 출연 소식에 대한 주변 반응을 묻는 말에 "어머니랑 친구분들이 정말 좋아하셨다, 동네잔치가 날 정도로 경사"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448f4d4a9e4a9f085be85baa36b3c7d53ec1b75a90382dddb8ca682875dd3b1" dmcf-pid="yLfb5QZvtW" dmcf-ptype="general">김준수와 소리맵시는 김수철의 명곡 '못다 핀 꽃 한송이'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국악의 깊은 울림에 관객들의 힘찬 박수를 받으며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Wo4K1x5TGy"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은혜, 메이크업 다 녹았네 "한껏 꾸몄는데" 11-01 다음 백지영 ‘살림남’ 눈물 하차 이유 “녹화 날짜 변경 요청→제작진도 불가능한 상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