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파” 암 투병 박미선→황보라, 부비동암 투병 끝 떠난 故 백성문 변호사 애도 작성일 11-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2j9AKp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a53e6a25dcfd384a721efb12a6ca00dd350af2b3f6802fee454728f4a1d87" dmcf-pid="utVA2c9U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故) 백성문 변호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93049330agjm.jpg" data-org-width="1000" dmcf-mid="HgkqlBhD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193049330ag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故) 백성문 변호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7FfcVk2u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89de339cc487962386c9d53ffde6954900878c4865d9e8f110314f383f3448c" dmcf-pid="z34kfEV7St" dmcf-ptype="general">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지인들도 고인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328facc4dc25cfc940c8b0cf42f602f0f898a9f660ba11c38f69f0a12bf6f43d" dmcf-pid="qI1P5QZvS1" dmcf-ptype="general">YTN 김선영 앵커는 11월 1일 고(故) 백성문 변호사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895b3a3386fddc4ea463309cf3b2be822a7ad7013504692fecb3530a4fcf3b3" dmcf-pid="BCtQ1x5Tl5" dmcf-ptype="general">김선영은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습니다.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 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 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지만, 끝내 무섭게 번지는 악성종양을 막지는 못했습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444eecf0844493ac7a3eb57fe2a5bf53480a3d2f4185714ba0b2ffc828d1b22e" dmcf-pid="bhFxtM1yyZ" dmcf-ptype="general">김선영은 “힘든 투병 과정에서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던 순하고 착한 사람, 물 한 모금도 못 삼키는 고통 속에서도 와이프 끼니를 챙기던 다정한 남편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방송복귀를 위해 의지를 불태웠고, 와이프 지켜준다고 항암 중에 한쪽 눈을 실명해도 맨발걷기까지하며 사력을 다해 버텼습니다. 하지만 더 긴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저희 부부의 간절한 기도는 응답 받지 못했습니다”라고 안타까웠던 남편의 투병 생활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9b496ddd7063d585c80d4abb9558889ea4c2cb5a68f1774dd1a23cc98b44d3d" dmcf-pid="Kl3MFRtWlX"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나 고맙게 잘 버텨준 남편이 잠을 자는 듯한 평안한 표정으로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남편은 저를 항상 농담 삼아 ‘김여사’라고 불렀는데요. 남편이 숨을 거두기 전 귀에 대고 얘기했습니다. ‘김여사 잘 버티고 지낼테니, 걱정 말고 이제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요’”라며 “남편이 지난 6월 이런 얘기를 남겼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찬란한 시간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 남편을 보내며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천국에서, 더 찬란한 시간 보내기를, 늘 그 표정으로 웃고 있기를”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2740dcbeeef516f82ac506545307679f6c3f2d46ab1248d3ffc28eaa382caf6" dmcf-pid="9S0R3eFYlH"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본 한석준은 “형 잘 가. 많은 시간이 기억난다. 오래 전 시간도”라고 댓글을 달았고, 주영훈은 “하나님 곁에서 영면하길 후배님,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라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f4faf6239c45260fbeeb7352594d9dbdc4aa762d557b49ac309fab503a2e52cb" dmcf-pid="2vpe0d3GCG"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언니의 야윈 모습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전 오빠에게 읽을 수 없는 마지막 편지를 썼어요. 두 달 전 오빠가 집에 놀러 오라고 했는데, 가지 못해 너무 후회가 되어요. 언니 기도드릴게요. 그리고 함께 할게요”라고 안타까워 했다. </p> <p contents-hash="a36247d88226f97714a6afd49df04ce5deb3a3aa7d6167bb7d216c9d4a5961d0" dmcf-pid="VTUdpJ0HlY" dmcf-ptype="general">암 투병으로 지난 1월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한 박미선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ccd6b0bb15b2e9ca81083916c915b47a989a808f02a05f451b0788c1273c5837" dmcf-pid="fyuJUipXSW" dmcf-ptype="general">한편 백성문 변호사는 지난 10월 31일 오전 암 투병 끝 사망했다.</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4W7iunUZ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8Yzn7Lu5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혜, ♥검사 사모님은 가을 룩부터 고급···톤온톤 무채색 단아美 11-01 다음 항공과 졸업 후 고윤정 손잡은 미모의 여배우…"홍수주, 가장 아름답다는 설정에 부합" ('이강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