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소속사 투자 루머 해명 "회사도 몰라…오디션만 200번 봤다" [마데핫리뷰] 작성일 11-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WzLynQ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0981c4070d9cd6ede200cb5d33449fd1837cec8220b9a8550f8bcc803beaf6" dmcf-pid="3NTuivJ6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가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원마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200625838rjio.png" data-org-width="640" dmcf-mid="15zRI7Oc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200625838rj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가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원마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dbf6d528b1dbe730047eb12b95f7890af66de9d4424a7a9b5a4f547f0fe405" dmcf-pid="0jy7nTiP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국내 떡볶이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 하민기가 데뷔를 앞두고 재벌돌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4edfe14f31d97e007266b7d2cce4ec349d49606da61a4de7ac8eb47a62b16da" dmcf-pid="pAWzLynQwW"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뉴스 휩쓴 재벌돌".. 신O떡볶이 창업주 손자, 실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3bebae2c0b289ca0c43937ea476ac580d7bcc3a2c156e00ed81c5afb642cbea" dmcf-pid="UcYqoWLxEy" dmcf-ptype="general">이날 하민기는 갑작스러운 화제에 놀랐다는 소회를 전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d42e8b8533813f2d41267c458dae617356f89d600447806383172b4440c8a5b" dmcf-pid="ukGBgYoMET" dmcf-ptype="general">하민기는 "갑자기 기사가 엄청 많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다. 친구들한테 '너 데뷔한다며?'라고 물어보는데 긴장하게 되고 앞날이 무서워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37d00349a45fb389f09d77c584e833ce1520ba71e39ae7e0a452de229a8cfb" dmcf-pid="7EHbaGgRrv" dmcf-ptype="general">그는 "(신천떡볶이는) 할머니가 제일 처음에 만드셨고, 지금 큰아버지께서 대표 자리를 맡고 계신다"며 가정사를 전했다. 이어 "(가족 친척들과) 잘 지내고 다 응원받고 적극적으로 지원 받고 있다. 할머니가 창업주신데 할머니와 어렸을 때부터 같이 살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4457f32daa578245819ddb32ce66ac1c2f68f2b57a625baefe1402dd584473" dmcf-pid="zDXKNHaesS" dmcf-ptype="general">또한 "아이돌이 되겠다는 말에 할머니는 '공부를 하지. 왜 어려운 길을 택하냐. 공부가 제일 쉽다'고 하셨는데 '지금 모습을 보니까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항상 늘 겸손하라'고 하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9e7fcf91c04df8e5cc643f54193c01c28c701ed166ce844881fe3dd4275fc" dmcf-pid="qOF4EtkL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가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원마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200627100yqne.jpg" data-org-width="640" dmcf-mid="tw7MOusA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ydaily/20251101200627100y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가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원마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bfdcf0e8575d9b092310b842e5bcc488ef6f3ee52d6372a54675f460f5d0b5" dmcf-pid="BI38DFEowh" dmcf-ptype="general">소속사가 먼저 가정 배경을 알았냐는 질문에는 "처음엔 회사도 몰랐고 '굉장히 놀라셨고 한편으로는 기대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 기대에 부응하게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a5673f4616970a79b32754c96aa2d47841c2c480dc6679e05bdfd60375cf0c9" dmcf-pid="bC06w3DgIC" dmcf-ptype="general">'재벌돌', '떡수저'라는 수식어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저는 재벌이 아니고 부모님이 재벌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안 한다"며 "실력파 아이돌 이런 걸로 인정받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고 약간 웃겼는데 그것마저도 관심이기 때문에 저는 좋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009898f48797d1aa8a849eab20acd13c3ee163e5f04f09fdabfd267171f19aa" dmcf-pid="KhpPr0waDI" dmcf-ptype="general">아울러 "회사에 돈을 꽂아준 것 아니냐"는 루머도 일축했다. 그는 "제가 직접 지원해서 미팅하고 오디션을 봤다. 이 업계에서 그런 거로 돈을 쓴 적이 없다. 학원 등록비 외에는 지원하고 사진 찍으로 다니는 건 제 힘으로 했다. 오디션은 적어도 200번은 본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215ebfffc0576719a44133982ff6904d294a93f6114421d10ed824cd821f6f" dmcf-pid="9lUQmprNEO" dmcf-ptype="general">하민기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아빠를 한 달 정도 설득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건 딱히 없었는데 이 업계가 '바늘구멍에 실 넣기'라 데뷔하는 것도 어렵고 많은 경쟁자 속에서 살아남는 것도 힘들어서 처음에 걱정을 많이 하셨다. '안 돼도 되니까 후회만 없이 하겠다' 해서 설득해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 ‘귀염뽀짝’ 사랑스러움 그 자체..[뉴스엔TV] 11-01 다음 지드래곤, 해맑게 전용기 타고 'APEC 만찬'行.."일 년 만의 파워"[스타이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