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기대주 이준희, 안방서 열린 주니어 월드컵 개인전 金 작성일 11-01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전서 김지환 15대7로 꺾고 금메달 차지<br>대표팀, 2일 남녀 사브르 단체전서 金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11/01/0004550705_001_20251101213309505.JPG" alt="" /><em class="img_desc">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이준희(오른쪽 두 번째). 사진 제공=대한펜싱협회</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펜싱 기대주 이준희(동의대)가 부산에서 열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준희는 1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SK텔레콤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김지환(동의대)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결승에서 이준희는 김지환을 상대로 15대7로 승리했다.<br><br>이준희는 “첫 주니어 월드컵 출전임에도 금메달을 따게 돼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해(2024년) 주니어 여자 사브르 월드컵으로 처음 출발해, 올해 남자 사브르 종목까지 확대해 개최됐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주니어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 금·은메달을 모두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며 의미를 더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남녀 사브르 단체전이 열릴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살림남' 하차 심경 "많이 울었다…박서진과 재회 기대" 11-01 다음 ‘김동현 제자’ 고석현, UFC 2승 도전 “아직 보여줄 게 많아”…이창호와 동반 출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