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박지현·손태진, 초특급 럭셔리 여행 "왕이 된 기분" [종합] 작성일 1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437Lu5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5b3fc1949ba7ed23f161bbb934ea4b6f3a03287651e63dcd9a44ad6fbb023" dmcf-pid="Yb80zo71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치라도 괜찮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12849452ibcp.jpg" data-org-width="620" dmcf-mid="piL50d3G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12849452ib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치라도 괜찮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7d328ecc9c89291bd7d0b71b29afc4e57d1d4222afba8e336b88fbdf20edf" dmcf-pid="GK6pqgzt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트로트 가수 박지현과 손태진이 대만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939cfe6487d66f0f65870701c39dfd85a3935898f8becdf16b75ad392dacc92d" dmcf-pid="HGFhy2TsSh" dmcf-ptype="general">1일 저녁 방송한 ENA 예능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3회에서는 '길치클럽' 1기로 뭉친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여행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674abcd7e1b3cc8bcd5b79f8c95da4f1ed6194572da9e8ac27f4fd224a167e4a" dmcf-pid="XH3lWVyOhC" dmcf-ptype="general">이날 유튜버 '또떠남'은 박지현과 손태진에게 초특급 럭셔리 여행 일정을 선보였다. 그는 자는 시간까지 선물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1박 200만 원의 5성급 호텔의 스위트룸을 준비했으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코스 요리 집도 예약했다.</p> <p contents-hash="f21a0b09fc70fe3934d5d8f7eb9cecb6f0a6afd17942dd174f010cf5a8b21472" dmcf-pid="ZX0SYfWITI" dmcf-ptype="general">먼저 호텔을 둘러본 박지현과 손태진은 객실 내부와 전망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박지현은 "여기서 자면 용꿈을 꿀 것 같다. 여기서 자도 되는 거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2dc1f2e2191efd2bba27bc04c74673fe1cd97ba0c9bab2b09d75ff5742eab5" dmcf-pid="5ZpvG4YCTO"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김용빈 역시 "노는 것보다 호텔에 돈을 쓰고 싶고 숙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 돈을 주고는 저런 방에 묵지 못할 것 같다"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7bfaf5ef665e89dec89bf8ab32edd0c246a58a241918f79cdfc091de62aec4" dmcf-pid="15UTH8GhCs" dmcf-ptype="general">이들은 호텔에서 가장 비싼 프리미엄 스위트룸도 구경했다. 두 사람은 1박에 2200만 원을 호가하는 방에서 세련된 인테리어의 서재를 둘러보며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고 역할극을 선보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525448ab50c0ea0df71f1b1d0f7d595a4adfafb29def40ae41519be80bff2a7" dmcf-pid="t1uyX6Hlvm" dmcf-ptype="general">회사의 대표라는 설정에 몰입한 손태진은 "이번 달 결제 서한이다"라며 박지현이 서류를 내밀자 "이게 뭐냐. 다시 해와라"라며 종이를 던졌다. 이에 박지현은 "형은 권력 위에 앉으면 안 될 것 같다. 성격이 나온다"라며 농을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d9423445fad7b5c2c6706f04ca0714834eeff5ead39b144b1bdadf375dfc8" dmcf-pid="Ft7WZPXS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치라도 괜찮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12850698ltsb.jpg" data-org-width="620" dmcf-mid="ucUjDFEo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12850698lt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치라도 괜찮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edb9d243b826d0534f9591302fb51585f72518e64b25a4c82faa25f5a79873" dmcf-pid="3FzY5QZvlw" dmcf-ptype="general"><br>이후 박지현과 손태진은 8년간 미슐랭에 선정된 중식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갔다. 2시간가량 진행된 광둥식 코스 요리를 맛본 두 사람은 감탄을 터뜨리며 행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e89778cfa7d84cf6f5985f07c30b8afdaa4566a823436cac8ba92c45492b78" dmcf-pid="03qG1x5TTD"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방금 전까지 취두부를 먹던 사람이 이런 걸 먹는 거냐. 발효 음식만 먹으며 위도 상처를 받았다"라며 고급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2462e8399ca039f93f02cb65cab166c79a8eb7b3e6a592ed938a83a3164542" dmcf-pid="p0BHtM1ySE" dmcf-ptype="general">이들은 첫 요리인 허니 포크가 나오자마자 사진을 찍고 "식감이 소고기 안창살 같다. 태어나서 이런 돼지고기 맛을 처음 먹어본다"라며 맛을 음미했다.</p> <p contents-hash="6e7c8f76f576358e65736db7305fcaeb16dc18336ca6f35e948d0cb8fbf51b03" dmcf-pid="UpbXFRtWSk"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남다른 맛표현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랍스터 요리인 펑후랍스터면에 대해 "익힘 정도가 2분 10초 정도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랍스터 회를 선호하는데 탱글탱글하면서 입에서 확 터지는 느낌이라 또 색다르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e2d9bf8b78ce0a7fc2c407c95ef77886e3a3da64686d9fbf2845c092b6e252d5" dmcf-pid="uUKZ3eFYvc" dmcf-ptype="general">베이징 덕과 비슷하게 생긴 이란체리덕에 대해서는 "고기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다 야채 같다. 그만큼 잘 어우러진다. 사실 오리 고기만 먹으면 좀 짤 수 있는데 상추가 그 균형을 잡아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30068656f81bc315183c81e062836c92bee928a4125f135dc9c8dfc76e8c7e" dmcf-pid="7u950d3GhA"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현은 "나도 저런 맛표현을 하고 싶다. 하지만 그냥 맛있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입에서 솜사탕처럼 녹는다"라며 "이런 곳만 온다면 현지 음식에 도전할 용기가 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89c90b83595a89b5a62da5799b4c68ebffe96ee39cc4eb7875e0054bdd6bb9" dmcf-pid="zkOLjXNdWj"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이번 대만 여행을 하면서 행복하기도 했지만 끔찍했는데 그 끔찍했던 부분을 소생시켜 주셨다. 이게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ac9cab3bb6a7fcd5e4984fc1dc357464c4c02d4e331a9779c06740a32cf76" dmcf-pid="qEIoAZjJ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치라도 괜찮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12851971gyua.jpg" data-org-width="620" dmcf-mid="yHIoAZjJ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12851971gy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치라도 괜찮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b0c33dab374a7fc7b7300e7f877f760423370c08cccb4afe2a5a3bde7b2d1d" dmcf-pid="BDCgc5AiSa" dmcf-ptype="general"><br>대만 여행 3일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또떠남'의 계획에 따라 이른 아침부터 또 다른 럭셔리 투어에 나섰다. 두 사람은 "자는 곳이 달라지니 푹 자게 되더라"라며 숙소에 대한 칭찬을 하며 이후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9f8bae7933046e8c10ae7e02138ef586a5c3aa1c269365e8847544e68b0f0a0" dmcf-pid="bwhak1cnSg" dmcf-ptype="general">'또떠남'은 박지현과 손태진을 위해 차량을 준비했고 두 사람은 풍경을 구경하며 해변가로 이동했다. '또더남'의 계획으로 둘은 해변에서 승마를 하게 됐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8674220b999632b18e8faf7099b6fffe736c3b0936e796f526aa06035372e87" dmcf-pid="KrlNEtkLTo"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단순히 승마를 하는 느낌보다는 대접을 받는 느낌이다.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대만에 가서 딤섬을 먹는 것도 좋지만 말을 타고 왔다고 말하면 새롭지 않겠냐"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왕이 된 느낌이다"라며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a8756854e3cb90993cf84cef56fcf0a9fe62e0b5f93dffad6f20d89e842fa062" dmcf-pid="9mSjDFEoh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 '길치라도 괜찮아']</p> <p contents-hash="d18fb130ed5f2ec5a0d255eb11f21cde714d98c15c9dca1c4a661699bec807ce" dmcf-pid="2svAw3DgC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용빈</span> | <span>박지현</span> | <span>손태진</span> </p> <p contents-hash="7315316b3315c58c890472ed46bcef6f07d8e317af2d227c692cccf0b2a4c78a" dmcf-pid="VOTcr0waW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욱, 데뷔 후 첫 1인 2역 도전…오늘(1일) ‘마지막 썸머’ 첫 방송 11-01 다음 '재혼' 이상민, 69억 빚잔치 해결 후 경사 났다 "임신이야?"('아는 형님')[순간포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