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노키즈존 선언 “SES 유진-바다 딸 데려온 후로‥”(아형) 작성일 11-0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EH2c9U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c189d417ddef506f9badbc59a684d88ede449f31c13832fd20deee2e7c426" dmcf-pid="qjDXVk2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20426679fnas.jpg" data-org-width="640" dmcf-mid="uzbnhqCE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20426679fn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acd41e9992855304bf86845da7470e5e8a12f55785baa9694fbf811c4be4c" dmcf-pid="BAwZfEV7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20426854riry.jpg" data-org-width="640" dmcf-mid="7NZVNHae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20426854ri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bcr54Dfzl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af05bb8b06c357028f0d8b2e582baf17480fa3c1be9cc90a5512e23412d0b2e" dmcf-pid="Kkm18w4qlK" dmcf-ptype="general">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의 노키즈존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395985cf873d719cedf262537884a6c322f472d065da0bf90eefa0d912c7a77" dmcf-pid="9Est6r8BCb"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5회에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과 환희, '피식대학' 김민수와 정재형, 그리고 아이들 미연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d063c18f9d15707151bb1c713665f0bd11e08f1df532d11058b5fbda0bc95039" dmcf-pid="2DOFPm6bvB" dmcf-ptype="general">이날 브라이언은 본인의 새로 지은 300평 대저택이 언급되자 "아파트 생활하다가 난 원래 전원주택에서 생활하고 싶었다. 그 생활하는 선배님들이 말리더라. 어렵다고. 난 중학교 때부터 잔디 깎고 풀 뽑고 수영장 관리하는 걸 이미 배워서 어려운 것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07fdaacbd238551e7f5f9dd554b74faee5a1a8c851c8614ab457c2a849c48db" dmcf-pid="VjDXVk2uWq" dmcf-ptype="general">청소가 어렵지 않냐는 걱정엔 "미리 해놓으면 그 방은 안 해도 된다. 게스트룸을 거의 손 안 대도 된다"며 문제 없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23ece4412432255974012fd55e285220b3b4a1dec3eb2f2ab7847bebce42dc6" dmcf-pid="fAwZfEV7yz" dmcf-ptype="general">김영철이 "언제든지 와서 쉬라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브라이언은 긍정하면서도 "근데 애들 있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며 노키즈존 선언을 했다.</p> <p contents-hash="24b2fd6539d48b55ecccaf2836878177fbffa7a1dc82f5f6ef286ec42f641179" dmcf-pid="4cr54DfzT7"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최근 바다, 유진이 우리 집에 왔는데 바다 유진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애들을 다 데려왔다. 보내고 뒤처리를 하는데 애들이 캔디 먹던 걸 손에 잡고 있었던 거다. 소파에 흔적들이 있더라. 그걸 다 닦고 정리하고. 우리는 밖에서 와인을 먹고 있었는데. (이후) 노키즈존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d641592c69362cb59eec5c3ecefc3ab259c3ffa359076725170aef515c0ee94" dmcf-pid="8km18w4qhu" dmcf-ptype="general">한편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에 실평수 약 144평, 마당까지 약 296평의 대저택을 지어 거주 중이다. 마당에 깊이 2.5m의 수영장과 바비큐장, 미국식 정자 퍼걸러까지 갖추고 있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6Est6r8BS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DOFPm6b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플투 컴백 못하는 이유에 "정신적 문제, 스트레스 커" ('아는 형님') 11-01 다음 이현이, 탈모 고민에 헤어 퍼프까지 “둘째 낳고 많이 빠져”(워킹맘이현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