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기대주' 이준희·김지환, 부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금·은 수확 작성일 11-0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11/01/0003474879_001_20251101224509983.jpg" alt="" /><em class="img_desc">김지환(왼쪽)과 이준희. 사진=대한펜싱협회</em></span><br>한국 펜싱 기대주 이준희와 김지환(이상 동의대)이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었다.<br><br>이준희(동의대)는 1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김지환과 부산 SK텔레콤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15-7로 이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결승전에서 '집안 싸움'이 펼쳐졌고, 김지환과 이준희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눠가졌다.<br><br>펜싱협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주니어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 금·은메달을 모두 따내는 성과를 거둬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br><br>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2일 남녀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韓 탁구 미쳤다! 또또 낭보!…22위 주천희, 세계 10위 '日 깎신' 하시모토 1시간17분 혈투 끝 4-3 제압→WTT 몽펠리에 챔피언스 4강행 11-01 다음 "안세영 진짜 미쳤다!" 中 레전드도 못한 배드민턴 최초 대기록..."린단·리총웨이도 못 했는데, 겨우 23살에 놀라운 업적"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