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인연과 악연 사이 운명적 재회 [종합] (첫방) 작성일 1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05Em6b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51fbf7c23f3583fdbfd95e645f40c5ced7436ab15d6835328c82e91fa99c8" dmcf-pid="Qmp1DsPK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지막 썸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24850452zraz.jpg" data-org-width="620" dmcf-mid="4aCoB2Ts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24850452zr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지막 썸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1877fe37c578183902cc7746dee4bd4d49075ba7572aa4ea80b8ad96f7183d" dmcf-pid="x6rcfPXS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마지막 썸머'에서 배우 이재욱과 배우 최성은이 재회했다.</p> <p contents-hash="3c087f8ea22bee0ebbcd35b7682edd810f60b3d58b395d499cf74c1b1bf6dd65" dmcf-pid="ySbuCvJ6hR"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1회에서는 '땅콩집'을 판매하려는 송하경(최성은)과 집을 지키려는 이재욱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a5ecf7288bafdf113a750a02359b73133c0fcd33d72beb55589420a70d693244" dmcf-pid="WvK7hTiPCM" dmcf-ptype="general">이날 송하경은 자신이 열두 살부터 살아왔던 '땅콩집'을 판매하려고 했다. '땅콥집'에 오게 된 그 해부터 불행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느끼는 그는 3대가 함께 살겠다는 구매자를 보자마자 매매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edc5c68e279e748220713e46468934071d5b860977c3b3a5c1bbcd51e90014a" dmcf-pid="YT9zlynQlx"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하경의 계획은 백도하로 인해 저지됐다. '땅콩집'은 두 세대가 함께 거주하던 주택이었고 그는 백도하의 아버지에게 위임장을 받아 매매를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갑자기 백도하가 아버지로부터 '땅콩집' 명의를 이전받으면서 거래상 문제가 생겼다.</p> <p contents-hash="0d7d4685ce6a686f4f71f8544bc9b41c9f4fefcc5bfa094c62818415bdba4cc8" dmcf-pid="Gy2qSWLxCQ" dmcf-ptype="general">송하경은 백도하와의 악연을 떠올리며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는 절대 다시 연락하고 싶지 않았던 백도하에게 먼저 문자를 보내게 됐다. 송하경은 속으로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나 했다. 잠깐 잊고 있었다. 내 여름은 원래 운이 더럽게도 없다. 징글징글한 여름이다"라며 분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027d2efe48f057b5eaf62f72d59ee7b2a0da09331deefa98ad605dc189688" dmcf-pid="HWVBvYoM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지막 썸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24851728fxvn.jpg" data-org-width="620" dmcf-mid="8DXrQeFY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24851728fx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지막 썸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878673e1b3ff23f9a1e4fcdf84b59c1354943c0e086a8a8f9cd89423c2b1c6" dmcf-pid="XYfbTGgRS6" dmcf-ptype="general"><br>2022년 이후 연락을 끊었던 그는 백도하에게 신박한 방법으로 첫 연락을 보냈다. 송하경은 강제 집행,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내용 증명을 보내며 일종의 협박 문자를 보냈다.</p> <p contents-hash="c3d769613d1c049f1bdd9f4c46eaa0eeee4af7a711191bd57545d5bb4e98548e" dmcf-pid="ZG4KyHaeW8" dmcf-ptype="general">이에 백도하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다가 '6월 5일 19시 스타카페'라는 답을 보냈다. 장소에 도착한 송하경은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당황했다. 자신이 내용증명을 보내자 백도하는 변호사를 보낸 것.</p> <p contents-hash="661537550bbb8ce8d6e3bdd8738d9746c3042f385059b5d5f73def233af5540b" dmcf-pid="5H89WXNdT4" dmcf-ptype="general">송하경은 놀란 마음을 애써 누르며 변호사에게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나는 적법하게 위임장을 받아서 주택을 매매하려고 했는데 그쪽 의뢰인께서 계약 당일에 편법을 써서 막았다. 그래서 시간적, 금전적 손해가 극심하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6cad74bd970beec8fe3773cc68969a0c98bacba40840443af4a4546c9bf4973" dmcf-pid="1X62YZjJSf"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하경은 철저하지 못했던 자신으로 인해 이 상황을 마주하게 됐음을 깨닫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그는 "제가 최근에 엄청 아끼는 해머드릴을 꺼냈다. 제가 오늘 그걸 사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벤치 프레스와 하키 채를 중고 마켓에 팔 예정이다"라며 "(강아지) 양육비도 더 보내라고 해라" 백도하에게 자신의 분노를 전해달라고 요구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9a512751ae39b21d0116e8fa47e5dff7b625ddaa4a50f5ef22747ac97cc72" dmcf-pid="tZPVG5Ai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지막 썸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24852983nqxl.jpg" data-org-width="620" dmcf-mid="6WeP10wa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tvdaily/20251101224852983nq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지막 썸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3d0bf2927a3d80265b2cde131ecb01e9980a9cce43ffd3135120de9e4be2cf" dmcf-pid="F5QfH1cnC2" dmcf-ptype="general"><br>백도하는 송화경의 협박에 못 이긴 척을 하며 '땅콩집'으로 향했다. 그는 "벽을 다 뚫어 놓기 전엔 가봐야 할 것 같다. 정말 여전하다"라면서도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163f2b2681c4233f845cbb199f1f8e93c894902320ff267ca09e702fda61aef" dmcf-pid="31x4XtkLS9" dmcf-ptype="general">송하경을 마주한 백도하는 "매달 양육비를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우리 강아지 수박이가 이렇게나 말랐다. 다달이 50만 원씩 보냈는데 돈이 왜 더 필요하냐. 딴 데 쓴 거냐"라며 장난을 쳤다.</p> <p contents-hash="727d1d53c99e20295025d8bc35116f11e0eaec2cac8f45a5a0e37e5c6229a104" dmcf-pid="0tM8ZFEoTK" dmcf-ptype="general">송하경은 "네가 육아를 아냐. 간식 가격은 날로 오르고 미용비는 노견이라고 더 받는다. 그리고 내 노동은 50만 원 그 이상인 거 모르냐"라며 "우리 이렇게 다정하게 이야기할 사이 아니다. 할 말 있어서 온 거 아니냐"라며 경계했다.</p> <p contents-hash="dda2606ce6332b83c0693f74e1c991e54330bdc00b6644faeb2514fd248ec455" dmcf-pid="p3eP10wahb" dmcf-ptype="general">그는 집 매매를 위해 백도하에 대한 감정을 누른 채 설득에 들어갔다. 그는 "변호사를 선임했더라. 아저씨가 나한테 위임장 넘긴 거 모르냐. 이 부동산 시장이 많이 바뀌었다. 네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안 팔면 10년 넘게 안 팔릴지도 모른다. 지긋지긋하지도 않냐"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14fa16ad820399e24102d99b6d69aba6dad365f1d498ac3da2760d83a46abc" dmcf-pid="U0dQtprNl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3대가 같이 살 거라고 하더라. 난 팔고 싶다. 너 바쁠 테니까 네 인감도장이랑 동의서만 넘겨라.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백도하는 집을 팔지 않겠다면서 "얼마 전에 내 집 마련을 하니 송하경이 이렇게 말도 섞어주고 좋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61cfac2812a9bc02891ff5211cdb84ff0fb4f086763b37464c507f4c049ac0" dmcf-pid="upJxFUmjhq" dmcf-ptype="general">결국 송하경은 한탄하기 시작했다. 그는 "여름엔 항상 운이 없었다. 반드시 백도하가 오기 때문이다. 올해도 지독히도 운이 없을 것 같다. 저 자식이 내 인생에 나타날 때마다 엉망이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9815cf91ea77631ad4e7ffd730b22069f66d0e24cf96c13d08d256341a7eea" dmcf-pid="7UiM3usA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마지막 썸머']</p> <p contents-hash="5570a09c57b8f49101faebbae7484b1d28e321177d63a1a92f9950869b950687" dmcf-pid="zunR07OcC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재욱</span> | <span>최성은</span> </p> <p contents-hash="72f2d91ddd30512b918e01aca29ebd6f32168dff49bc96489fb63f8f42498634" dmcf-pid="q7LepzIkT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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