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철, 사기 피해에 형사 소송까지 "20년 지인에 당해, 피해자만 100여명" ('동치미') 작성일 11-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NAyHae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308d2a7b84905e9dc587467aad90eac3d7cbc5763dd274e2ef801f6a843c5" dmcf-pid="W77qdLu5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233039366sljo.jpg" data-org-width="650" dmcf-mid="P8wm53Dg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233039366sl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0c5053b5cba6dc5e40c17bb79d07c70a58b558d4c184172fa7023ddca3fe8b" dmcf-pid="YzzBJo71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동치미' 박정철이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06be76757b6aab063ca3fbfa16eda05695805c05757654918c1141101e2b068" dmcf-pid="GqqbigztUT"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독고영재, 김승수, 박정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50bd8f92ebad849a4b42f9230b307d9b5a69073115b0d79842258aa093d0a5d" dmcf-pid="HBBKnaqF3v" dmcf-ptype="general">박정철은 지난해 사기 피해를 당했다며 "제가 작년에 참고인 조사도 받았다. 형사 소송이라는 것도 처음 해봤다. 나름대로 공동체가 있다. 10명 정도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이 있다. 그중 가장 아픈 손가락이 있을 수 있지 않냐. 그 친구가 양복 회사에서 일했다. 지인들끼리 이 친구를 위해 투자를 해줘서 양복점을 차려줬다. 이홍렬 선배님은 시상식 때문에 숍에도 오신 적이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b87b5f46501bbc44ca20e75ce6ca0066ab4ce8cf7f786c1d2e09f2facbc12" dmcf-pid="Xbb9LNB3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233039557yvxu.jpg" data-org-width="618" dmcf-mid="QmST7blw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SpoChosun/20251101233039557yv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78dd7cdf2b65cd10fa223fc13babe6f7f112181ab24fe7defd9d23148afc95" dmcf-pid="ZKK2ojb07l" dmcf-ptype="general"> 박정철은 "10년 가까이 잘 해왔는데 뒤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도 모른다. 이 친구는 20년 이상을 친형제처럼 지낸 사람이다. 근데 저한테 대놓고 친 사기라는 것도 충격인데 단꿈을 꿔도 모자란 신혼부부들에게 엄청난 큰 상처를 입힌 거다"라며 카드를 이용해서 허위 매출을 올리고 변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ab9c4f384e4a29c45b89d45482ee62dd516bfb5fff852cfd1dfec6b2484d5b" dmcf-pid="599VgAKpUh" dmcf-ptype="general">박정철은 "2년 동안 부가세만 8억이었다. 저는 사업을 해본 적이 없으니까 어느 정도인지 몰랐다. 측근들이 가서 가게 문을 쇠사슬로 묶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니까. 그때부터 조사를 시작하고 피해자들도 저는 몇 번 만났다. 공범이라는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 피해자들이 100명 넘었다. 그 당시 사건에 대해 기사도 나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1f0e2924b717cdb27bb1891ba3d7f92272232e8ce3467f46c801ede744614b8" dmcf-pid="122fac9UUC" dmcf-ptype="general">박정철은 "저는 왜 그랬는지 끝까지 이유를 못 들었다. 어느 순간부터는 만날 수도 없다. 제 인간관계의 한 축이 무너지니까 도미노처럼 다 무너졌다. 15년, 20년 된 사람들과 소소하게 인간관계를 쌓아놨는데 그 기반을 다 무너뜨렸다"며 "1년 반 정도를 집안에서만 있었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tddiOle4u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환희와 불화 없는데…"활동 중단 이유? 정신적 문제"('아는형님') 11-01 다음 기러기母 장혜진, 남편따라 튀르키예로 떠난 띠동갑 자녀 공개‥딸 미모 눈길(전참시)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