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이준희·김지환, 부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금·은메달 작성일 11-01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일에는 남녀 사브르 단체전 동반 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1/01/NISI20251101_0001981417_web_20251101234626_2025110123482503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이준희·김지환, 부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금·은메달.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기대주 이준희와 김지환(이상 동의대)가 안방에서 열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 은메달을 땄다.<br><br>이준희는 1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SK텔레콥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결승전에서 김지환을 15-7로 이겼다.<br><br>이번 대회는 남녀부 통틀어 200여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을 다툰다.<br><br>펜싱협회는 "국내에서 처음 열린 주니어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 금, 은메달을 모두 따내는 성과를 거둬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남녀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철 "20년 지인에 사기당해 칩거..피해자 100명 넘어"('동치미') 11-01 다음 '전참시' 장혜진, '천만 감독' 봉준호 캐스팅 거절했었다 [TV나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