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영재 “최민수 고현정 상대로 드라마 중간 투입, 최고 출연료 받아” (동치미) 작성일 11-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GRCvJ6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316dbd55ecda6559ca364a08a5eb2c116e70bce9a1d8bee9ee5cbf9adbc22" dmcf-pid="UlHehTiP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35149609zyda.jpg" data-org-width="600" dmcf-mid="3Mj0dLu5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35149609zy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3787ececbd5050ed4534e312bed448b3a441e8849df44afd8cdfb1b510793" dmcf-pid="uSXdlynQ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35149766mebu.jpg" data-org-width="600" dmcf-mid="0RsKjEV7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en/20251101235149766me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7vZJSWLx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989a635927f374fe8d5a2e48d36622e541036b4718b12126952fafc51b048e7" dmcf-pid="zT5ivYoMli" dmcf-ptype="general">독고영재가 과거 드라마 ‘엄마의 바다’ 중간 투입에 대해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b4bcdb69716a3e4f353d5e53312785cc6c4a80d0d304c075398eb71d245b30d" dmcf-pid="qy1nTGgRvJ"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백마 탄 나의 실장님 특집으로 배우 독고영재, 김승수, 박정철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28983203ac85c56e0fc3aeb58320a8b4736d1a9e435c47aa50a78f641991909" dmcf-pid="BWtLyHaeCd" dmcf-ptype="general">독고영재는 “최민수를 누를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드라마 하기 전에 영화를 계속 했다. 그 당시만 해도 영화배우가 방송을 하면 충무로에서 욕을 먹었다. 방송국에서 저를 일주일 찾았다. 아버지가 MBC에서 너를 계속 찾는다. 내가 방송을 왜 해요? 전화해서 안 한다고 말해주라고 하시더라. 너무 전화가 많이 오니까. 전화를 했더니 ‘엄마의 바다’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3bdb9f01a38e36d5d3f0f869b62a8e9141f0d99245b03ae3bc4fac19c6cc1e" dmcf-pid="b0bw3usASe" dmcf-ptype="general">당시 ‘엄마의 바다’는 방송 중이었고, 독고영재는 “제가 출연하고 2주 만에 시청률이 더블이 됐다. 저녁에 식당에 가면 식대를 내본 적이 없다. 안 받고 사인만 해달라고, 사진 같이 찍고”라며 중간 투입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eccc640e9d20f5d62709ee3eb645c7d6725eff4fbbab0ff77485d1c3fc34add" dmcf-pid="KpKr07OclR" dmcf-ptype="general">독고영재는 “최민수와 고현정 사이에 내가 나타나서 갈등을 만들어주고 다시 미국으로 가는 거였다. 10회 안에 갈등을 만들려면 최민수와 비슷하거나 나아야 하는 거다. 그래야 고현정이 흔들리는 거다. 방송국 안에 있는 주연 탤런트들 몇 사람을 후보로 놨는데 국장님이 집에서 비디오를 봤는데 ‘하얀 전쟁’에 제가 나오는 걸 보고. 누구야? 독고성 아들이더라. 저 사람 찾아봐 그런 거”라고 캐스팅 과정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b1fd6c5e68612ac7041355b9039c274129bc9b9895eac602328bedbe6eaeb04a" dmcf-pid="9U9mpzIkTM" dmcf-ptype="general">처음 출연은 10회 분량이었고, 독고영재는 “이거 하면 충무로에서 욕먹는다고 하니 국장님이 저희도 영화배우 출신 나와서 덕 본 게 없다고 하더라. 당시 최고의 개런티를 받았다. 대본을 보니 중학교 때 미국에 가서 40대에 돌아온 거다. 한국말이 조금 서툴 거다. 작가님에게 전화해서 대사를 조금 바꿔도 될까요? 마음대로 하세요. 긴 대사를 전부 잘랐다”며 대사를 직접 손봤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30388197f7e57d7dfe41aa998e8c59d4e8629f2a7b4d775460d9175f9c45977e" dmcf-pid="2u2sUqCECx" dmcf-ptype="general">또 독고영재는 “10회 한다고 했던 게 10회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영화를 찍고 있어서 맞춰야 했다. 죄송하다. 더 이상 못합니다. 10회만 더 해줘, 그런 게 끝날 때까지 나왔다”며 결국 ‘엄마의 바다’ 끝까지 출연했다고 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V7VOuBhD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zfI7blw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혜진 "'기생충' 촬영장서 모유수유하며 키운 아이들, 남편 따라 튀르키예 行" ('전참시')[종합] 11-01 다음 니콜 키드먼 주연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 1만 관객 돌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