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김서연, 계류유산 판정... “끝내 떠나보냈다” 작성일 11-0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57DCMV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e19386a7702961ca6f27538041a1aac5d2e5299a7e2b06e16c9ede2dc3c0c" dmcf-pid="Q91zwhRf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로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075516735dkid.jpg" data-org-width="800" dmcf-mid="6CY3jr8B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ilgansports/20251102075516735dk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로부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2f3b1be89802752a31fef19bd0f6f8a4fde53391dd8c0931d644d513c39581" dmcf-pid="xyEh6d3Gwf" dmcf-ptype="general">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김서연 부부가 안타까운 유산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c9d2d1ad88869ab626a098b2bca73816a45136e9327a5961184e5855f335ec" dmcf-pid="yxz4SHaesV" dmcf-ptype="general">로빈 데이아나와 김서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로부부’와 공식 SNS를 통해 “계류유산 판정을 받고 소파술을 받았다”며 “기적이 생기길 바랐지만 너무 희박한 확률이었던 것 같다. 수술을 잘 마치고 미역국을 먹으며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8f63780a4d9de15eb991acaba703e4237dc9bf485dbca412d6f5b9a47ba4c5" dmcf-pid="WMq8vXNdw2" dmcf-ptype="general">앞서 부부는 ‘임신일기’ 마지막 편 영상을 통해 병원을 찾은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의사는 “정상적인 임신이 유지될 가능성은 1~2% 미만”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고, 3일 뒤 재검사에서도 태아의 심장은 끝내 뛰지 않았다. 의료진은 “계류유산이라고 한다. 아기가 남아 있는 상태로 유산된 것”이라며 “원인은 아기 쪽 문제로, 다음 임신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16b6b2b59c775aa2f4fd38a825dd2754cfdda4c736f251742590d3c61e64f9" dmcf-pid="YRB6TZjJD9" dmcf-ptype="general">김서연은 수술 당시를 떠올리며 “마취 전에 팔과 다리가 묶이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닦을 수도 없어서 더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로빈 역시 “그저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며 참아온 눈물을 삼켰다.</p> <p contents-hash="05e35a94392aea5ca333f858ebdef8d045c7f459824094afdc6e1c1e25f6dc3e" dmcf-pid="GebPy5AiOK" dmcf-ptype="general">이튿날 소독을 위해 병원을 다시 찾은 로빈은 산모수첩을 보고 또다시 눈물을 보였고, 김서연 역시 참아왔던 감정을 터뜨렸다. 부부는 “많은 분들의 위로와 기도 덕에 빨리 이겨내고 있다”며 “12월 중순부터 다시 준비해도 된다고 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 또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b180fb2376dd2f61e496a1e0b47617f14fb60c030fc2d4f7becdecac9118a2" dmcf-pid="HdKQW1cnwb"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했으며, 최근 난임으로 고민하던 중 자연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XJ9xYtkLIB"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주말 1위…예매율 1위는 ‘체인소 맨’[MK박스오피스] 11-02 다음 플투 환희·브라이언, ‘기 센 할머니’와 사는 기분? 20년 우정으로 든든!('아는 형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