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준호♥김민하, 제대로 일 냈다…마약 자작극→직진 고백 '도파민 폭발' ('태풍상사') 작성일 1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Wr0BhDZW">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CDivXNdG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d6b7a10670f31ade6b0b5994ffba29a1aa58a64935a680c2e1b9d7bf4e6e4" dmcf-pid="ZhwnTZjJ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10asia/20251102080252226eks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wnTZjJ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10asia/20251102080252226ek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8cacd4db6d62829c3f0376cc9d10c8761490b007fce5439b70027c4ed108b3" dmcf-pid="5lrLy5Ai5v" dmcf-ptype="general"><br>이준호와 김민하가 함께 협력하며 제대로 된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6e63fae40cf4d269e904c3f5bf68390bd945df5c29c4e58d5bda0c9f26707226" dmcf-pid="1SmoW1cnHS"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밤 방송된 tvN '태풍상사'(연출 이나정, 김동휘/극본 장현)7회에서는 강태풍(이준호 분)과 오미선(김민하 분)의 환상적인 협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516eddbf67796e8366ea1141ad3b49198a896054cb60047fcd67600ce74e9b9" dmcf-pid="tvsgYtkLt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태풍이 경쟁자 표현준(무진성 분)의 계략으로 막힌 수출길을 뚫기 위해 마약 자작극을 벌이는 등 아슬아슬한 위기를 넘긴 후 자신을 걱정했던 오미선 주임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려 설렘을 안겼다. 또 오랜만에 만난 친구 황윤성(양병열 분)과는 변치 않는 진한 우정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5b6a8207c68d61f6d3214801e0653f1f294bc197ce35c34b4bceface1c22f184" dmcf-pid="FTOaGFEoHh"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안전화 5천 개를 수출할 길이 막히자, 정차란 김혜은의 도움과 아버지 강진영(성동일 분)과의 인연이 있는 원양어선 선장의 청을 받아들여 해물과 꽃게 상자에 안전화를 숨겨 배에 실었다.</p> <p contents-hash="baee2ea815a84f978cb6e61943295d2b3c7397027d4f573a736e507f45fb8352" dmcf-pid="3yINH3DgX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배가 막 출항하려는 순간 경찰이 마약 밀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배 수색에 나섰다. 위기에 처하자 강태풍은 기지를 발휘했다. 강태풍은 밀가루를 들고 원양어선에서 나와 기름배로 옮겨 탄 뒤 밀가루를 먹으며 "오랜만에 맡으니 뿅 간다"고 소리쳐 경찰의 시선을 돌렸다. 경찰은 밀가루임을 확인하고 '뽕을 저렇게 먹으면 바로 죽는다'며 허위 신고로 사건을 종결했고 덕분에 원양어선은 무사히 출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520429e90a7b4c9aa7acae23cc1996aa2f0d9606f2947c3afbc3e1f2bdca5" dmcf-pid="0WCjX0wa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10asia/20251102080253492vnxf.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XI72Ts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10asia/20251102080253492vn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f9fb270d6c8d53830f368d2ea1545f5cdafcdef3efefbfa03c0998f360e7fc" dmcf-pid="pbpWVx5T5O" dmcf-ptype="general"><br>하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기름배에서 내리려는 강태풍은 선장에게 붙잡혔고 사채업자 류희규(이재균 분)와 표현준까지 들이닥쳤다. 표현준은 류희규에게 강태풍을 죽이라고 위협했으나 류희규는 "강태풍을 죽이면 돈을 못 받는다"며 그를 살려 보냈다.</p> <p contents-hash="d001687481c8866d553de3c7a0bef5435533926bfa4057c191a31c2e065b5950" dmcf-pid="UKUYfM1y1s" dmcf-ptype="general">이후 강태풍은 자신을 걱정해 직접 튜브를 들고 바다에 뛰어들려던 오미선을 만났다. 강태풍은 오미선에게 "나 오 주임님 좋아하는 것 같다"며 직진 고백을 했다. 그러면서 "지금 주임님 되게 더럽고 꾀죄죄한데 근데 이쁘다"며 "생각해 보니까 맨날 똑같은데 전점 더 청순해지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화낼 때는 귀엽고 웃을 때는 더 예쁘다"며 "그렇네 나 주임님 좋아하네 그래서 예쁘네"라고 애정을 표현했고 오미선은 당황하면서도 쑥스러운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f346d304aa4dac1fb287bdd1f650a09fc38b36f5f5d961aa27357ec0142a9224" dmcf-pid="u9uG4RtWHm" dmcf-ptype="general">한편 강태풍은 안전화를 팔아 박윤철(진선규 분)의 사채 빚을 갚고 이윤을 남긴 후 야반도주했던 친구 황윤성을 다시 만났다. 황윤성은 "우리 집도 망했다"는 강태풍의 고백에 헬멧 공장에 다닌다고 말하며 자신이 쓴 헬멧과 함께 돈봉투를 건넸다. 이는 과거 강태풍이 황윤성에게 챙겨줬던 돈을 갚은 것이었고 봉투에는 "월급을 받았다"며 "너에게 제일 먼저 갚고 싶었다"고 적혀 있었다. 강태풍 역시 황윤성에게 "너 다치지 말라"며 안전화를 선물했고 두 사람은 변치 않는 진한 우정으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727H8eFY5r"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20년 남사친 정체→최자·개코… 이병헌 질투할 듯 [RE:뷰] 11-02 다음 배현성 “‘대배우’ 한석규와 호흡, 지지 않는 연기 하려 노력했죠” [인터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