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두리랜드' 외손자 초4 심지원, '9억 원' 거북이 구입 욕망 ('사당귀') 작성일 1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493qCE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060122a4859a93de7f394de2590dd800118cfbbfed190ffbcff44d95b0880" dmcf-pid="7z820BhD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poctan/20251102080849418islk.jpg" data-org-width="650" dmcf-mid="pyoJfM1y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poctan/20251102080849418is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223225c4a2408d12c38301637c157fa086e5d58e8ae0cc15f43bfad8520da3" dmcf-pid="zq6VpblwCS"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74c36205a24ad92c0a4d4c5daf0973793be6618f733cce0e3c56192b89e21e9" dmcf-pid="qAIrok2ull"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임채무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초등학교 4학년 외손자 심지원이 파충류 사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baf0cc968be734843d68ddaec334171bceef20948d537c86d1b7bee6f8a584f" dmcf-pid="BcCmgEV7Wh"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9%로 177주 연속 동 시간대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489d7dbc8ece38841c2f31b3244bf93f69cb8ccf77ece1e463876d2ee47f85cd" dmcf-pid="bkhsaDfzWC" dmcf-ptype="general">오늘(2일) 방송되는 ‘사당귀’ 329회는 적자에 허덕이는 ‘두리랜드’의 회장 임채무와 딸인 운영기획실장 임고운에 이어, 초등학교 4학년 손자 심지원이 등장해 ‘두리랜드’를 살리기 위해 똘똘 뭉친 3대의 모습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fe6cfbfcd3aa888ab3499df6b85bf77243a971636b28f07a45a9910eed32c47" dmcf-pid="KElONw4qS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두리랜드’ 상속 야심을 지닌 초등학교 4학년 외손자 심지원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위해 래퍼이자 양서 파충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아웃사이더를 찾아간다. 수많은 희귀 파충류의 모습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 지원은 예산이 500만 원-1천만 원 임에도 불구하고 9억 원 상당의 거북이에 눈독을 들여 할아버지 임채무를 당황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9b32eda1fc293949115cde3ddc0c5e6ba75b12a15f12f61a1a5dc9c71e855" dmcf-pid="9DSIjr8B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poctan/20251102080850678mzge.jpg" data-org-width="650" dmcf-mid="URGTwhRf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poctan/20251102080850678mz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86d761dc220f6d1fb9d5d1713edcf9bee80b9caf28293230e57144980ccc0f" dmcf-pid="2wvCAm6bys" dmcf-ptype="general">물 위를 뛰는 ‘그린 바실리스크’에 이어 200만 원 상당의 도마뱀 ‘테구’가 등장하자 지원은 “엄청 멋져요”라고 금세 반해버리지만 임채무는 “이놈들은 내 몸값보다 비싸”라며 가격에 예민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에 전현무는 “손주가 아쉬워하네”라고 안타까워한다.</p> <p contents-hash="0519c32de3bd8ae3a82b361a60123a5ed36b944203051f55fc2a705fa06abfa8" dmcf-pid="VrThcsPKlm" dmcf-ptype="general">그러나 포기할 지원이 아니었다. 지원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알다브라 코끼리 거북이’였다. 먹이주기에 이어 등껍질 닦기까지 손수 나선 지원은 거북이에게 푹 빠져 헤어나지 못한다. 지원은 “제가 살면서 이렇게 큰 거북이를 본 적이 없어요”라며 황홀해한다. 그러나 아웃사이더는 “급여비가 한달에 3백만 원”이라고 한 후 “한 마리에 1억 5천만 원. 모두 합해서 9억 원이다”라고 하자 지원은 후계자답게 “할아버지 이거 다 사주세요”라고 대뜸 요청한다. 손자의 요청에 잠시 난감해하던 임채무는 “내가 아프리카에 다녀와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지원은 “제가 아프리카에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응수해 그 할아버지에 그 손자 다운 막상막하의 ‘두리랜드’ 사랑을 드러낸다고. 과연 ‘두리랜드’에 등장한 막강 후계자 지원의 과감한 투자가 ‘두리랜드’를 흑자 전환시킬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9f39d318f372dff88af6c9fc7287affd0f2ad8b60dadf35fe58b1037f492391" dmcf-pid="fmylkOQ9yr"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4sWSEIx2vw"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c31b76392d28e47355cadf21ffe6d4b76560b593f1338160149dfe752fe1cc4" dmcf-pid="8OYvDCMVvD" dmcf-ptype="general">[사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머신' 이창호, 상대 그라운드에 허 찔렸다...아쉬운 판정패 11-02 다음 호륜, ‘본능적으로’ 강승윤 만든 사람이었다 “슈스케 신청 전화를 내가”(불후)[결정적장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