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억제제 NO, 스스로 조절해야” 장윤주, 다이어트 소신 발언 작성일 11-0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gz8eFY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0113eb1545ee07a0db0ee1c50297b7d369a400d2e3f137728dc17b91b6a00" dmcf-pid="0Maq6d3G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장윤주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tartoday/20251102091204726vzfw.jpg" data-org-width="700" dmcf-mid="FSRtB4YC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startoday/20251102091204726vz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장윤주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d0310aef6d5d36701a9aeda70958c09cb6874e5c2fa397070a8d3b75a6918e" dmcf-pid="pRNBPJ0HYj" dmcf-ptype="general"> 톱모델 장윤주가 식욕억제제 질문에 소신 발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0d79634008748e523c89017aad6173b185dad2b06b4eadb3494b577a0a720409" dmcf-pid="UejbQipXZN" dmcf-ptype="general">1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댓글 700회 이상 직접 작성한 대댓글 장인 장윤주가 엄선한 QnA(무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9645b287ce2929bdbe01170114e49424e1732b8c937ad53f8d48548e2b015cf" dmcf-pid="udAKxnUZZa"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이날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 와중에 한 팬이 “식욕억제제 같은 약물의 힘을 빌리지 않고 어떻게 식욕을 참는지 비법을 알려달라”라고 묻자, 장윤주는 해당 질문을 읽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e6d8f31aa8d2fca726e0506e90b98c06385925f18f297099a0aaa91a4c596240" dmcf-pid="7Jc9MLu55g" dmcf-ptype="general">“저도 사실 뭐 많이 먹을 때는 먹는다”는 그는 “요즘에는 배를 완전히 100% 채우지 않고 지내고 있다. 그게 좀 더 편하다. 음식도 그렇지만 저의 전반적인 삶에 있어서도 스타일도 그렇고 좀 비워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80ea24492c4293f1d34d845532910ea2e453b5078838174752fafd22d5e3c6" dmcf-pid="z2RtB4YC1o"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야 좀 더 시크해 보이고 가볍다. 저는 저의 모든 전반적인 삶의 여백을 남겨둔다. 나의 위에도”라며 “식욕억제제 는필요 없다. 제 스스로 그렇게 커트하고 있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2f66335c8b447db1894c370751bfa745a023119dcd5203aac1eb9f244df0dbc2" dmcf-pid="qVeFb8GhHL" dmcf-ptype="general">딸 리사의 모델 재능에 대해서는 “지켜보고 있다. 감히 얘기를 하자면 타고나지 않으면 이 일을 권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c93bd3bbf13a4dc3fb70f4009a74144b0c73cc1e199773f6f540638e0175b50" dmcf-pid="Bfd3K6HlX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체형적인 것도 그렇고 끼도 그렇고 끼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훈련되어져서 생기는 것도 있지만 본투비. 그냥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같다. 그런 게 없으면 권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a2acee1f59a233adee79ebe32afa922aaedec4b922756ee867be6a0210c06d5" dmcf-pid="b4J09PXSHi" dmcf-ptype="general">더불어 “롱런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노력도 해야 하고 즐겨야 하고 태도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성실함. 그리고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며 “몸이 예쁜 것만으로 한다고 하면 반대하고 싶다”고 재차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시아, 남편 ♥백도빈 근황 공개 "요즘 예배 드려, 항상 내 커피 타준다"[종합] 11-02 다음 진, 방탄소년단 멤버 총출동한 팬코서트 투어 성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