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차트 정상 노크…다비치 "매일매일이 설레요"[가요핫톡] 작성일 11-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XS9PXSmG"> <div contents-hash="1bccdfe458dfb8fe0c6ea9f232e21e63d311c5031970ac4ed78160ed9379ca60" dmcf-pid="bA9ULc9UOY" dmcf-ptype="general"> <span maruburi="MaruBuri;”"><span maruburi="MaruBuri;”">[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요핫톡’은 가요 취재 현장에서 접한 인상적인 발언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주간 연재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br><br></span></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acd0b5ba9a7ecb259774054a1cac04a5b02985ce42b543641fa1fc8c09c85" dmcf-pid="Kc2uok2u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Edaily/20251102094148183ixvo.jpg" data-org-width="670" dmcf-mid="zFAiy5Ai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Edaily/20251102094148183ixv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0eafad09d486becc1b6ca28bb43bb27819ec137508d8c2d8181c165e684dfd1" dmcf-pid="9kV7gEV7my" dmcf-ptype="general"> <strong><span maruburi="MaruBuri;”">◇“요즘 매일매일이 설레요”<br><br></span></strong><span maruburi="MaruBuri;”">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타임캡슐’로 음원 차트를 강타한 소감을 묻자 꺼낸 말입니다. ‘타임캡슐’은 다비치가 지난달 16일 발매한 신곡입니다. 타임캡슐이란 키워드를 바탕으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담백하게 녹인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곡으로, 후렴에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고음 구간을 배치해 듣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신호등’, ‘청춘만화’, ‘에피소드’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은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처음으로 프로듀싱한 다비치의 곡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 중이죠.<br><br></span><span maruburi="MaruBuri;”">이 곡은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최신 일간차트(10월 31일자)에서 3위를 기록 중입니다. 공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최상위권에 올라 1위까지 넘보는 곡이 됐습니다. 엔믹스의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과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죠. <br><br></span><span maruburi="MaruBuri;”">‘타임캡슐’이 기세를 더 끌어올려 1위까지 오를 경우 다비치는 약 6년 만에 멜론 일간 차트 정상 등극에 성공하게 됩니다. 이들의 마지막 1위곡은 2019년 12월 발매한 ‘나의 오랜 연인에게’입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이 같은 차트 성적에 대해 다비치는 2일 이데일리에 “요즘처럼 모든 게 빠르게 흘러가는 와중에도 이렇게 많은 분이 ‘잠깐 멈춰’서 ‘타임캡슐’을 들어주신 덕분에 매일매일 감사하고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다비치는 이어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서로를 믿으며 다시 한 걸음 내디뎌보자’는 메시지에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하며 보내주시는 사랑이 저희에게 더 큰 힘으로 닿는 요즘”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끝으로 다비치는 “여러분이 ‘다비치’와 ‘타임캡슐’에 보내주신 사랑이 저희를 단단하게 해주신 것처럼, 이 노래가 시간이 지나도 여러분의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span>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ee39f2f2e2d5acf5c12a6fe706661d34773a5030056f218624c86f786a9c7" dmcf-pid="2EfzaDfz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Edaily/20251102094149531jkui.jpg" data-org-width="670" dmcf-mid="qvB3JNB3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Edaily/20251102094149531jku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bb8dc99cb261b60ec2bca5fb29d4f5719b57df7dbb1ae10a9a6659890d2e34" dmcf-pid="VD4qNw4qsv" dmcf-ptype="general"> <strong><span maruburi="MaruBuri;”">“완벽하지 못한 무대를 보여드려 죄송합니다”</span><span maruburi="MaruBuri;"><br><br></span></strong><span maruburi="MaruBuri;”">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인 진이 지난달 3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솔로 팬 콘서트 투어 ‘런석진 EP 투어 앙코르’(RUNSEOKJIN EP TOUR ENCORE)를 열었을 당시 ‘전하지 못한 진심’ 무대를 꾸민 뒤 꺼낸 말입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투어 앙코르 공연에 해당하는 이번 팬 콘서트에서 진은 방탄소년단 보컬 라인(진, 지민, 뷔, 정국)의 곡인 ‘전하지 못한 진심’을 솔로 버전으로 선보이며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냈는데요. 이전 공연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이 무대로 앙코르 공연만의 특별함을 더했습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희소성 있는 무대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반면 진은 자신의 무대에 만족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요. 진은 “가사 실수가 있었다. 완벽하지 못한 무대를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고백하며 사과했습니다. 가수가 콘서트 무대에서 실수를 인정하며 솔직하게 사과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라 이목을 끈 순간이었는데요. 이에 팬들은 “완벽해!”를 외치며 마음의 짐을 덜어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진은 “앙코르 공연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해봤다. 이 곡을 혼자 부르는 것도 처음인데 피아노 연주까지 해야 해서 굉장한 도전이었다”면서 “완벽하지 못한 도전이 되어 죄송하다. 다음에 또 도전할 기회가 있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이번엔 살짝 가사 실수가 있었지만 다음부턴 없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br><br></span><span maruburi="MaruBuri;”">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깜짝 등장한 제이홉과 정국이 진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무대를 꾸미는 장면도 연출됐는데요. 진은 “다음에는 더 멋진 단체 무대로 찾아뵙겠다”면서 내년 봄으로 예고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습니다.</span> </div> <p contents-hash="eae5d1c97b12bc66ba74664c8cd95de82ad9492368459f5271d1a778d505fc29" dmcf-pid="fw8Bjr8BwS"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면가왕' '자타공인 냉혈인' 김구라의 애정을 듬뿍 받은 복면 가수 등장?! 11-02 다음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2년 만에 재회…시청률 3%로 출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