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영재, 70억 날려 "평창 4200평 땅, 지인에 사기 당해" 고백 작성일 11-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fKDCMV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51ccf13b2a72a9af4d429c8e7bc651ac9ede778daaaca8da3f38c193caeab" dmcf-pid="ph49whRf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독고영재가 70억원 이상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oneytoday/20251102103548559yccw.jpg" data-org-width="878" dmcf-mid="36b7jr8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2/moneytoday/20251102103548559yc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독고영재가 70억원 이상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4c526b006a3a7bf1141b9892a1f68b435ca9a1b90151176f1d909a92aa2d02" dmcf-pid="UZiRTZjJGA" dmcf-ptype="general"><br>배우 독고영재가 70억원 이상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b30d3da1339aa437e3d2cd97551a3e99e1524c324b7a3d607de52b6406b3e2c" dmcf-pid="u5ney5AiZj" dmcf-ptype="general">독고영재는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cdb986427ae81d2809e6bba63c3079064583d5a1b11a5f23e46f4d54a89c79a" dmcf-pid="71LdW1cn5N" dmcf-ptype="general">이날 독고영재는 "10년 이상 알고 지낸 사람들이 사기를 친다"라고 운을 떼고 "영화를 찍던 중 주연배우들이 사인을 해야한다고 해서 하다 보증보험 회사를 갔다. 바쁘니까 사인하라는 곳에 이름만 썼다. 알고보니 제작자가 돈을 빌렸는데 돈 빌린 것에 대한 연대보증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8aed175dfdd74bd2052c3a9652281120963bcd82e7366c10c61526e642d80e" dmcf-pid="ztoJYtkL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한텐 뒷장만 보여주고 사인을 하라고 한 거다. 출연 보증이라고 해서 그냥 믿고 사인했다. 출연 보증이니까 '이 영화가 끝날 때까지 출연한다'(이런 내용인줄 알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16b72564831e583dbec82317b61b46dbe88b40903eba362599a6b278b50793" dmcf-pid="qFgiGFEoZg" dmcf-ptype="general">법정까지 갔다는 독고영재는 "판사가 배우가 제작자의 채무를 보증하는 게 이해하기 어렵지만 법적으로는 서류에 사인을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212ffafd62621152dbe5ec17e5d58a17d61097288883e0cf934ccf6ceb98066" dmcf-pid="B3anH3Dg1o" dmcf-ptype="general">독고영재는 "제작자가 인적으로도 찾아온 적도 있다. 제작비가 모자라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달라더라. 영화 개봉하고 한 달 안에 다 갚겠다고 하더라. 고민을 하다가 '그러자'하고 한군데 해준 데가 있는데 그것도 같이 날아갔다"며 "20년 가까이 형, 동생했고 울면서 그러니 어쩔 수가 없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92d52aa86511e8f2dd71c55978b425a498503922705817bd4b71cdfd0f3824a" dmcf-pid="b0NLX0waHL" dmcf-ptype="general">그는 "그것 때문에 당시 출연한 드라마 출연료까지 50%가 차압됐다. 담보로 잡힌 평창 땅이 5억원 정도였는데 그 일이 터지고 날아가고 나서 그 땅이 평창올림픽으로 10배가 올랐다"라며 "건설하는 선배가 '너 평창 땅 가지고 있지? 내가 아파트 지으려고 하는데 나한테 팔아라'라고 전화가 왔다. 평당 따지면 70억원인데 61억원에 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1062993596513015c768b4e990fec7d67780b3d03a5ba0019a3e9aca734316" dmcf-pid="KpjoZprNHn" dmcf-ptype="general">독고영재는 "이후 아내가 나한테 '당신 책임도 있다'고 했다"라며 "형, 동생으로 지낸 업보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라고 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4a22673cfac5c038c0fb048081c20db2088b1a10b8e3a20b8e358932afb788" dmcf-pid="9UAg5UmjHi" dmcf-ptype="general">구경민 기자 kmko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백성문 변호사, 오늘(2일) 발인… 아내 김선영의 먹먹한 심경 고백 11-02 다음 이재욱, 최성은 2년만 의미심장한 재회…‘마지막 썸머’ 3%로 출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